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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주식담보대출 가이드 | 20 ARTICLE FOUND

  1. 2010/11/19 [마이너스 주식대출] [마이너스 통장식] [ 주식매입자금대출] [주식담보대출] 주식 마이너스 대출 상품안내 주식담보대출 상품안내
  2. 2010/07/08 [주식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 - 시기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3. 2010/07/08 [주식담보대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식담보대출 주의사항. (1)
  4. 2010/05/28 [주식매입자금 안내] 100% 집중투자 가능 상품
  5. 2009/04/17 [주식담보대출 가이드] 수탁업체란?
  6. 2009/04/17 [주식담보대출 가이드] 어떤 금융회사를 이용할 것인가?
  7. 2009/04/17 [주식담보대출 가이드] 어떤 상품을 이용할 것인가?
  8. 2009/04/17 [주식매입자금대출 가이드] 대출받는 타이밍과 기법
  9. 2009/02/04 [주식매입자금 핍스론] 증권사의 신용거래나 담보대출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10. 2009/02/02 [주식대출 핍스론] 오버나잇 반대매매는 뭔가요?
  11. 2008/10/23 [주식매입자금대출 핍스론] 투자성향별 총비용
  12. 2008/10/22 [주식담보대출 핍스론] 핍스론와 미수, 신용거래와의 비교
  13. 2008/10/21 주식담보대출의 위험성.
  14. 2008/10/17 [주식담보대출] 취급수수료 없는 주식담보대출의 허와 실!
  15. 2008/10/17 [최저금리 핍스론] 주가 전저점붕괴.. 주가바닥?
  16. 2008/10/17 주식담보대출 금리비교표
  17. 2008/03/03 [주식담보대출]미수거래 중단 후 늘어난 주식담보 대출의 허와 실.
  18. 2008/02/08 주식담보대출 - 주심담보대출가이드
  19. 2008/01/18 주식 담보 대출 비교 자료 입니다.
  20. 2007/11/09 [최저이자 핍스론] 주식담보대출 2007년 상품비교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없이 사용한 날 만큼의 이자만 지불하는 방식의
주식대출 상품 안내 드립니다..

기존 상품과 달리,
대출 한도액을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한도액만 설정하고
주식대출은 필요하신 날에 한도액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식 주식대출)

 

- 상품개요

제휴증권사 : SK증권

제휴여신사 : HK저축은행

금리 : 연9.7%

취급수수료 : 없음
 
연장수수료 : 없음

중도상환수수료 : 없음

대출설정한도 :
본인자금 대비 최대 3배까지 한도설정 가능
(본인 증권계좌평가액 100만원 일 경우, 총 400만원 운용가능)


대출발생시점(이자기산일) :
본인 자금을 초과하여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 자동으로 대출발생

최저담보율 : 115%
 
한종목투자한도 : 50%




* 장마감후,
  증권계좌에 남아있는 현금은 매일 자동상환 설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1577-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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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 - 시기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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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추가로 주식을 매입하거나 기타
다른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는 상품인 주식담보대출!
요즘 주가상승을 기대하고 '주식담보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경우가 태반이다.
 
주가하락으로  인해  고개숙인
주식담보대출자 증가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난건  2007년 국내  증시가 호황을 누리게 되면서 부터 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더 나은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로 주식담보대출을 선호했다.
하지만 주가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투자금 손실 뿐만 아니라, 주식담보대출에 대한 이자 마저 감당 하지 못하는 주식담보대출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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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각 증권사들이 주식담보대출 담보 유지 비율을 130~140% 대로 인상하여
엎친데 덮친 격이 되고 말았으니, 주식담보대출자들의 허리가 갈수록 휘는 건 당연한 일!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니  많은 주식담보대출자들이 이자와 담보부족으로 인한 매도 압박
으로 인해  힘든날의 연속을 보낼 수 밖에 없다.

국내증시 반등 성공은 했으나
확실한 상승세 장담은 힘들어

이러한 상황에 대해 증권전문가는 최근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이 상승세가 계속 지속 될 지는 미지수라며,  이러한 시기에  섵부른 주식담보 대출을
받는 것은
올 바르지 않은 판단이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 시점에서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것은 또 다른 위험 일 수 있으니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시기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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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담보대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식담보대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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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 처럼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불투명한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개미들을 바라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일부 개미들은 이러한' 불규칙한 주식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주식담보 대출을 받아'위기를 기회로' 마련해 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라'는 옛 속담 처럼, 무작정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식담보대출시 주의사항을 잘 살펴보는 꼼꼼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

주식담보대출은 보유종목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 가능하며, 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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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한 종목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증권사나 각 금융권 마다, 담보대출에 관한 이자율, 기간 등이 다르니 꼼꼼하게확인해야 한다.

연 이율을 제외하고도, 대출시의 취급수수료 및 중도수수료를 포함한 다양한수수료 및 조건들이 있으니 빠짐없이 확인하고 점검하여 손해를 보는 일이없도록 하자!
 
그리고 신청일로 부터 담보비율, 신용이자, 대출기간, 등을 체크하여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담보대출은 대출가능종목여부와 해당종목 비율에 따라서 대출 신청 가능 금액이 달라지므로 본인의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인지 하고  있는게 더욱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주식담보대출시 주의사항에서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반대매매이다.
일정 손실 이상을 기록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반대매매가 들어가 버리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대출사마다 매매금지종목이 지정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
해야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으로 반대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하락장에서는 큰 손해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이 점,  반드시 유념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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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
100%집중투자 가능형

연 11% / 300% 자금운용 / 한종목집중투자 가능



시중에 판매되는 주식대출 상품중 무늬만 100%집중형이 있어서 주의를 요합니다. 100%집중형이라고 막상 문의해보면 코스피200안에 드는 우량주만 가능하거나, 아님 시가총액1조원이상 종목만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핍스론의 100%집중형 상품은 코스피, 코스닥 구분없이 거의 전종목 매매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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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탁업체란 어떤 회사인가?


수탁업체란 증권사와 저축은행의 중간에서 대출을 관리하고 위험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주식매입자금 대출을 받은 후 증권거래를 하면서 발생된 문제들은 본인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중개한 수탁업체에 애로사항을 의뢰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종목을 매수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해당종목의 거래가 갑자기 안된다면 증권사에 얘기하거나 저축은행에 하소연을 한다고 해서 쉽게 해결되지 못합니다.

증권사는 주식매입자금대출에 대한 존재를 모르며 저축은행 또한 대출해준 자금을 어떠한 종목에 투자하는지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때 수탁업체에 문의를 하면 해당종목이 왜 거래가 안되는지를 파악해서 알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든지 로스컷이 발생해서 반대매매가 나갔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등을 문의하면 수탁업체는 해당고객의 정보를 볼 수 없지만 에러가 발생한 원인을 분석하여 답변을 해 줄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는 자신이 대출을 받기 위해 이용한 수탁업체를 기억해 두었다가 애로사항이 발생하면 해당업체에 의뢰하여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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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종목에 대한 제한


사실 앞에서 설명한 여러가지가 분명 금융업체를 선택할 때 중요한 인자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매하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자는 종목에 대한 제한이 있는가 하는 점일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원하는 종목을 매수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의미하며, 아울러 원하는 수량만큼을 매수할 수 있느냐하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즉, 저축은행이나 수탁업체의 판단에 따라 각기 특정종목에 대한 평가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업체에서 매매를 허용하지 않더라도 타사에서는 허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⑤ 로스컷 기준
로스컷이란 보유하고 있는 주식가치가 하락하여 업체가 지정한 최소담보율 미만으로 하락하면 자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잔고 전부가 반대매매 처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로스컷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별로 기분좋은 일이 아니며 때때로 화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로스컷 반대매매를 낼 때 수수료도 지점에서 전화로 주문내는 수수료를 적용하는 곳도 많아서 수수료 부담, 제세금 부담도 만만치 않아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게 됩니다.

그러므로 대출을 받는 입장에서는 되도록 담보율이 낮은 기준에서 로스컷이 나가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업체들은 담보율이 각각 105%, 107%, 110%, 115%, 120% 등의 기준을 정해 그 미만으로 담보가치가 하락하면 반대매매를 하게 되는데 가능한한 낮은 값에서 로스컷이 작동되는 업오체가 좋습니다.


⑥ 오버나잇 기준
오버나잇이란 주식을 보유한채 익영업일 까지 유지하도록 허용하느냐 허용하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200만원을 가지고 1000만원을 대출받은 사람이 본인자금을 포함하여 총 1200만원 어치를 전부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을 때, 익영업일 까지 아무런 제약없이 주식을 가지고 갈 수 있느냐 아니면 일정부분은 현금화해야 하기 때문에 오버나잇 규정에 의해 일부 반대매매가 되어야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대출을 받는 입장에서는 오버나잇 반대매매 규정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오버나잇 규정이 있는 업체라면 항상 담보율을 염두에 두어야 하고 오버나잇을 체크해야 하는데 이것이 보통 성가신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오버나잇 규정에 의해 반대매매가 나가게 되면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균열이 오게되고 익일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불편도 따르게 됩니다.



 

⑦ 입출금 처리
대출을 받은 후 입금에 어떠한 제약을 가하는 업체는 없지만 출금에는 업체마다 제약을 가합니다.

즉, 인출할 돈이 있다고 해서 무작정 해당 금액을 전부 인출할 수는 없고 대출원금의 110%~130%를 초과하는 금액만큼만을 인출할 수 있도록 제약을 가합니다.

이는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 원리인데 보통 1억대출을 받으면 등기부등본에 1억3천만큼을 담보로 설정하듯이, 주식매입자금 대출도 업체에 따라 110%에서 130% 정도 까지 원금 보다 많게 담보를 잡게 됩니다.

일단 제한을 가한 금액 이상은 출금이 가능하도록 하고는 있지만 맘대로 인출이 안되고 직원에게 요청해서 출금처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접 지점에 내방해야만 출금이 가능하도록 하는 업체도 있으므로 이러한 점도 아울러 업체를 선택시 고려를 해야 합니다.


⑧ 추가대출, 상환등의 자유로움
시장상황에 따라 대출을 분할해서 추가로 받는 경우에는 반드시 추가대출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곳은 추가대출을 받으려면 전액 상환한 후 다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추가대출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지도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부분상환과 전부상환이 자유로워 필요에 따라 상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좀 더 편하게 자금관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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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을 때 어떤 금융회사를 선택할 것인가 ? 여기에서 금융회사란 증권사라기 보다는 저축은행, 캐피탈, 보험사 등의 제2금융권을 의미합니다.

주식매입자금대출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곳은 저축은행인데 어떤 회사를 선택하느냐도 의사결정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① 담보대출이 가능한가 ?
우선 대출을 받는 입장이므로 금융회사의 안전성 등은 고려대상이 될 수 없고 단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담보로 대출이 가능한지 면밀히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금융회사 마다 특정 종목은 대출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어떤 회사는 대출을 해 주고 다른 어떤 회사는 안해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스닥의 휴람알앤씨 같은 종목을 50만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해 주는 제2금융회사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② 대출규모
필요한 자금이 2억인데 1억만 해 준다면 다른 업체들은 어떤가 파악해 보아야 하겠지요.

보통 대출규모는 원금의 4배 까지 가능합니다. 즉,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예수금에 주식평가액을 합친 금액의 4배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보수적인 회사는 2배 혹은 3배로 제한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대출이 이루어지고나면 이자가 나가고 취급수수료가 선공제 되기 때문입니다.

선공제된 취급수수료는 대출즉시 상환한다고 하더라도 반환되지 않으며 결국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억울하게 손해를 볼 수 있게 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③ 이자율수준
이자율은 경쟁에 따라 업체마다 약간씩 다르게 적용합니다.

이자율을 검토할 때는 단순히 액면이자율만 볼 것이 아니라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이자율이 11%인 A업체와 10%인 B업체가 있을 때 우리는 이자율이 낮은 B업체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A업체의 취급수수료와 연장수수료가 각각 2%, 0%이고 B업체의 취급수수료와 연장수수료가 2%, 1%라면 어떤 업체가 이자율면에서 유리할까요 ?

이것을 판단해 보려면 일단 1년간 실질이자부담율을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단, 3개월단위로 연장수수료를 부담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3회연장을 하게 됩니다.


A업체의 실질 이자부담율 = 11% + 2% +0% * 3회연장 =  13%

B업체의 실질 이자부담율 = 10% + 2% +1% * 3회연장 =  15%


따라서 이자율수준을 판단할때는 위와 같이 실질 이자부담율을 고려하여 업체를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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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받는 타이밍과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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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입자금 대출을 받아서 투자에 나설 수 있는 타이밍은 단연 상승장 초입단계일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명확히 지금장이 상승의 초입단계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실패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대출을 받아 투자에 나섰다가 실패하는 보통의 경우 대부분은 많이 하락했으니까 막연히 반등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투자에 나서는 경우인데 반드시 이를 경계해야 합니다.

또한 대출을 일시에 받아서 한꺼번에 모두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인데 진바닥을 확인하지 않고 이렇게 투자하는 것은 정말이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대출을 실행하는 시점은 단기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이후에 시장 심리가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실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1억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면 조금씩 나누어서 받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즉, 5천정도를 우선 받아 투자를 하고 그 이후 필요에 따라 추가대출을 받으면 이자도 적게들고 계란을 한꺼번에 담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대출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몇 몇 업체들은 신청즉시 대출금이 입금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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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대출상품과 비슷한 성격을 가집니다. 

단 증권사의 대출은 신용거래가 가능한 종목에 한해 대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종목군은 대부분 우량종목이며, 소형주들은 대부분 종목 제한으로 대출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대출 불가 종목이 절대 다수)
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증권사 대출과 비슷한 수준의 대출이자로 높은 대출한도, 낮은 담보유지비율의 장점을 가진 상품입니다. 
*장점
1. 대출가능 종목 제한이 별로 없음
(증권사의 미수불가 종목, 신용불가 및 담보대출 불가종목, 증거금 100%종목도 대출가능)

2. 종목별로 대출 조건의 차이가 없음.
=> 증권사 대출의 경우, 우량 종목군일수록 대출한도는 높아지고, 대출금리는 낮아지는 성격을 가집니다. 반면 핍스론은 대출이 가능한 종목이기만 하면 대출한도나 대출금리의 차이가 없습니다.

3. 개인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없습니다.
=> 증권사 대출의 경우, 개인신용도에 따라 +@가 되는 가산대출금리를 적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다름)
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개인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없습니다.

4. 증권사에 비해 유지담보비율이 낮습니다.
=> 증권사의 신용거래, 담보대출등을 이용하였다면 반드시 130-140%이상의 담보율을 유지해야지만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주식대출 핍스론은 담보율 107%~125%(대출성격에 따라 차등적용)만 유지하면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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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스론은 오버나잇 규정이 없으나,
제휴 상품 중 일부는 오버나잇규정이 있으니
선택에 참고하세요.

※ 오버나잇 반대매매의 기준이 되는 현금보유액의 적정액은, 담보비율별 현금보유 적정비율
(총계좌평가액 대비계좌내 현금보유율)로 평가함. 

담보비율      현금보유적정비율
  118%                  0%
  117%                4.8%
  116%                9.7%
  115%               14.7%
  114%               19.8%
  113%               25.0%
  112%               30.3%
  111%               35.6%
  110%               41.1%
  109%               46.6%



즉, 최저담보율과 별개로 또 하나의 추가된 반대매매 규정이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최저담보율에 도달하면 보유한 주식 전부가 반대매매가 나가는 것이고

오버나잇은 담보율118%이하에 해당될 경우
전액 주식으로 가질 수 없는 규정입니다.
(반드시 일정액의 현금비중을 유지해야 되는 규정)


예를 들면,
100만원으로 400만원의 대출을 받은 경우...
초기계좌평가액은 500만원

주가가 하락해 담보비율이 113%가 되면
(이 때 계좌평가액은 400*1.13=452만원)
아직 최저담보율(107%)까지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만약 오후 2:40까지 담보비율 113%상태가 회복되지 않으면
오버나잇 규정에 따라 반드시 현금비중을 25%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계좌평가액 452*0.25=113만원)
즉, 증권계좌에 113만원의 예수금(D+2포함)이 없고 전액주식만 가지고 있으면
113만원 만큼의 주식이 반대매매 나가게 된다면 의미입니다.
(가장 최근에 매수한 주식부터 순차적으로 매도)

매도한 만큼, 다음날 다시 주식을 살 수는 있지만
담보율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오후2:40에 반대매매 나갈 수가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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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 싸게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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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시 본인시 투자성향을 파악하신 후,
어떤 대출상품을 쓰느냐에 따라 실질적인 비용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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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핍스론에서 취급하고 있는 세상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비교의 편의를 위해 모두 동일한 투자원금, 동일한 대출금을 가정)

 






 

 1. SK증권 제휴 연리9%, 취급수수료2%, 연장수수료 0
 2. Sk증권 제휴 연리10.9%, 취급수수료2%, 연장수수료 1%(3개월)
 3. 이트레이드 증권제휴 연리 14%, 취급수수료2%, 연장수수료 1%(3개월)

현재 SK증권의 증권매매거래수수료가 0.15%정도이고
E트레이드 증권의 경우 0.015%입니다.

- 투자원금 1,000만원
- 대출금 2,000만원
- 월평균총매매금액 1억원 정도 한다고 가정하면

1번 상품의 경우 대출금을 포함한 총잔고 3,000만원이 되며 3번정도 거래하면 1억원정도의
거래금액이 나옵니다.
이경우 이자150,000+매매수수료150,000=총300,000이 비용이 듭니다.

2번의 경우 동일한 예를 들면,
이자 181,667+매매수수료 150,000=331,667

3번의 경우
이자 233,333+거래수수료 15,000=248,333


1달에 3,000만원 정도만 거래(1번거래, 장기투자형)
1번 : 150,000+45,000=195,000
2번 : 181,667+45,000=226,667
3번 : 233,333+4,500=237,833


위와 같이 대출 상품을 고르실 때 이자 뿐만 아니라
제휴증권사의 매매수수료 수준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 질 수가 있으므로
꼼꼼히 잘 따져보셔야 합니다..


거래회전이 낮고 1달에 1~2번 거래하시는 분의 경우는
이자가 싼 연9% 상품이 유리하고

거래회전이 많은 단타 성향의 분이시라면
이자가 14%로 좀 비싸더라도
이트레이드 증권 제휴 상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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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신용거래나 미수거래 하시는 분들이 신용거래 만기일이 다가오거나 미수상환일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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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올 때 핍스론으로 신용상환, 미수금상환 대출이 되냐고 질의가 많이 오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핍스론은 신용상환, 미수금상환 대출은 아쉽게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신용이 상환되거나 미수금이 상환되어야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미수거래, 신용거래, 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각각의 성격이 있으므로
잘 비교해보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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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거래는 증거금100%종목이 아니면 할 수가 있는데
증거금 50%종목은 본인자금보다 1배 금액의 주식을 더 살 수가 있고,
증거금 40%종목은 본인자금보다 1.5배 금액의 주식을 더 살 수가 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T+2일 후에는 미수발생한 금액에 대해 현금입금해야하고,
현금입금이 안 될 경우에는 반대매매 처리 됩니다.
(철저한 당일 매수, 당일 매도의 원칙이 지켜져야 합니다.)
미수이자도 만만치 않고요.

신용거래는 미수거래보다는 좀 낮지만
대출기간이 3개월 밖에 안 됩니다.
반대매매의 기준이 되는 최소담보율 역시 높은 수준이고요.
단, 각종 수수료 및 이자를 포함한 비용한 저려한 편입니다.

이에 비해 핍스론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신용거래이자와 대등한 낮은 수준의 이자로
폭넓은 대출기간, 낮은 담보율의 이점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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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본인자금으로 주식거래 하는 거와 대출을 통해 주식거래 하는 것의 가장 차이는 무었을까요?

반대매매라는 규정인데,
흔히 담보율미만으로 주식가격이 하락시
강제로 손절매되는 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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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에 관심이 있어 상품을 비교하다 보면
최소담보율 140%, 120%등등 이런말을 한번쯤은 보게될 겁니다.

이러한 것들이 반대매매에 관련된 규정들인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나중에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핍스론의 경우,
최소유지담보율이 109%로 책정되어 있습니다.(4배대출시)

이 경우
1000만원으로 4000만원을 빌려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4000*109%=4,360만원 밑으로 계좌가 평가되면 보유 주식에 대해
반대매매 처리가 됩니다.
대출 초기에 총잔고가 5,000만원이 되므로 약 640만원 정도에 손실을 입으면
반대매매가 나가는 것이죠...

문제는 대다수 주식담보대출의 경우
최소담보율 이외에 오버나잇반대매매규정을 별도로 둡니다.
보통4배 대출시 오버나잇담보비율이 118%정도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경우 4000*118%=4,720만원으로
계좌가 280만원의 손실을 입으면 그 때부터 100%주식보유를 금지하기 때문에
반드시 일정부분 이상의 현금을 보유해야 합니다.
만약 100%주식으로 보유한다면
일정부분 강제로 매도되어 현금 비중을 강제로 조정합니다.


저희 핍스론은 오버나잇규정을 별로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증권사 신용거래와 비슷한 대출배수인 2배 대출의 경우
(보통 증권사 신용거래의 경우 1.5배 대출(증거금률40%))

핍스론은 최소담보율을 120%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반면 증권사 대출은 140%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대출시

증권사 : 2,000*140%=2,800
핍스론 : 2,000*120%=2,400

즉, 초기 3,000만원에서 증권사신용거래의 경우
약 200만원의 손실이 나면 반대매매가 나가는 것이고
핍스론은 600만원의 손실이 나야 반대매매가 나갑니다.


어떤 주식대출 상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최저금리 주식담보대출 핍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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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주식담보대출은 초기에 취급수수료 2%를 받는다.

최근 주식담보대출 업계 동향을 보면 취급수수료 및 연장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점을 내세우며 여러 업체가 새로 생기고 있다.

나름대로 계산한 표를 내밀며, 자사 상품이 가장 적은 이자를 받는다고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한다.

물론 각종 수수료 없는 상품이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확실히 대출기간이 1-2달 정도의 초단기라면
위의 상품의 이자절감 효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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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상품구조가 초기에 취급수수료를 안 받는 대신
매월 내야하는 이자를 훨씬 많이 받는다.

대출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이자 차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과적으로 훨씬 많은 이자를 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현재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없는 J사의 경우 연16.9%상품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얼마의 비용이 드는지 직접 비교해봤다...



*대출 상품 금리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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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000(천만원 대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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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자가 50%이상 더 나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연장수수료는 3개월마다 계상했는데
이는 말그대로 연장을 했을때 나가는 비용이다.

3개월만 쓰고 대출계약을 종료한다면
3번째 달 이자는 190,833이 아닌 90,833인 것이다.

취급수수료 없는 상품이 초기에는 저렴하긴 하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길수록 돈 먹는 하마가 되니,
계산기 두르리며 잘 계산해 보아야 한다.

싼 이자 상품이 있는데 굳이 비싼 이자 낼 이유는 없지 않은가?????


[주식담보대출] 핍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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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어려운 주식시장도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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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 하루 100포인트가 기본적으로 왔다갔다 하고,
 
연중행사로 가끔 사이드카(Side Car)가 걸리면 뉴스에 대서특필 되곤 했는데 요즘은 주중 행사로  매주 걸리고 있리고 있죠..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증시상황에는 잠시 쉬는게 원칙이죠.
그러나 주식하다보면 그렇지 못한 상황이 올 때가 많습니다.

연일 신저점을 갱신하며 바닥을 치고 있는데
지금 주식을 사두지 않으면 크게 기회를 읽게 될 거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것이고,
반토막난 주식 계좌를 복구하기 위해 물타기자금이 필요하신 분도 있을것이고
현금은 필요한데 주식에 자금이 묶여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급한 마음에 시중 은행같은 1금융권 벽이 높다고,
40-50% 넘어서는 사금융권에서 대출 받을 수도 없고...

이럴 때 필요한 대출이 핍스론입니다.
4-5배 대출이 가능하지만 대출을 2배미만으로 받을 시 이자도 현재 1금융권의 모기지 담보대출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 연9%에 고정되어 있고, 연장수수료 없이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므로 상당히 안정적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핍스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업계최저 금리 연9% 이자
당사의 핍스론 홈페이지(www.pipsloan.com) 를 통한 PIPS고객 가입시 연9% 이자적용
핍스론은 타 금융기관의 주식담보상품과 달리 최소담보비율의 조정을 통해 계좌관리를 하기 때문에 오버나잇 반대매매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최대 70~80%까지 한종목에 대한 집중 투자가 가능합니다.
고객이 직접 손실율을 선택할 수 있는 첨단투자기법 도입으로 계획적인 투자가능
담보율이 하락해도 자동상환이 없으며, 입금만 하면 추가대출 없이 투자가능
자산평가금액의 최대 400%까지 대출가능
최대 5억원까지 대출가능
다른 담보나 신용조건 없이 보유주식만으로 대출가능
온라인으로 간편하고 빠른 대출신청






[주식담보대출] 금리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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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월 현재 대표적인 주식담보대출상품 비교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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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업체별로 가장 유리한 조건 내용만 참고하였으며, 상품내용에 따라 금리, 대출배수, 한종목투자한도등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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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업체 최저금리 외에 오버나잇반대매매가 없고,

로스컷시 자동으로 강제상환되는 규정이 없습니다.








그림이 잘 보이지 않으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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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보대출]미수거래 중단 후  늘어난 주식담보 대출의 허와 실!


난해 증권사들의 미수거래가 중단 된 후, 주식담보대출 이른 바 대출을받아
주식을 사는 개미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개미들이 늘어남에 따라, 각 금융권에서는 주식담보대출을
받고자 하는 개미들을 잡기위해 여러 상품경로를 마련하고 있지만 저축은행에서
대출을받는 개미들이 많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저축은행이 주식담보대출금리가 높기 때문이다.
그 반면에 금리가 높아서 이자를 내는 것도 힘들다는 개미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많다

무역회사를 다니고 있는 회사원  J 씨는 모 저축은행에서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는데
월 1.9%금리 이긴 하지만 6개월마다 별도의 1%의  취급수수료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며, 한숨을 토 해내기도 했다.

이런 개미들의 불만에 저축은행들은 주식담보대출액의 한도가 높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이럴 때, 필요한건 개미들의 올바르고 실질적인 조사와 판단이다.
대출금액에 따라서 금리를 차등화하는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개미가
되는 지름길 일 터!

요즘 처럼, 주식시장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주식담보대출을 잘 활용한다면
남들이 울고 있을때 웃을 수 있는 개미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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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담보대출을 받는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주가가 오르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면
다시 주식에 재투자 하기 위한  경우와 주택담보대출의 원금을 상환하여
가계부담을 줄이려는 경우로 볼 수 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크게 올랐으므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상환을 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이 때,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을 잊지 말자!!

직장생활 8년차인 39세 G씨도 지난해 말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는데,
그 돈으로 신용대출원금을 갚아, 한시름 놓았다고 한다.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대출을 받으려면 은행영업정을 방문해
질권설정계약서를 작성한 뒤, 주식에 질권설정을 하면 된다.

주식담보대출은 주가 변동성을 감안해 증권거래소에서 고시하는 대용가
(시가의 60~70%선)를 바탕으로 하며, 시중은행들의 대출가능금액은
거래소 종목은 대용가의 90%, 코스닥의 경우 70%까지다.
대출기간은 보통 3~6개월의 단기이며 금리는6% 초중반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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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증시가 급등락하는 경우엔 잠깐 쉬는게 최상책이죠.
그렇지만 주식하다보면 또 그게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레버리지 효과를 위해 투자 자금이 필요하든, 반토막 난 계좌를 복구하기 위해 투자자금이 필요하든 어쩔 수 없이 남의 돈을 빌려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절대 49% 이상의 고리 신용대출 받지 마시고,  또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도 받지 마세요.

두가지 방법 다 큰 자금(월 250마원 미만이 일반적)도 안되고, 이자만 월4%, 연49% 이상의 고리입니다.

아래 주식담보대출 비교자료는 인터넷 서핑중 발견한 자료인데, 작년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약간의 변동은 있겠지만 주식담보대출이 꼭 필요한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상품 or 회사명

홈페이지

대출가능금액

대출한도

연이자

머니오케이 http://www.moneyok.co.kr 200% 개인3억,법인9억 12.00%
핍스론 http://www.pipsloan.com 500% 개인5억 12.00%
원더풀 http://www.kjifn.com     15.00%
제이론 http://www.j-loan.co.kr 500% 개인5억 19.20%
누리스탁론 http://www.nuristockloan.com 300% 개인9억 19.80%
메트로스탁론 http://www.metropartners.co.kr 300% 개인5억 19.80%
파워스탁론 http://www.unionasset.co.kr 250%   19.80%
피앤지파트너스 http://www.pngs.co.kr 500% 개인5억 22.80%
온누리론 http://www.onnuricni.com 500% 개인8억 23.40%
굿스탁론 http://snci.co.kr 600% 개인5억 23.76%
두리에셋 http://www.dooriasset.com 500%   24.00%
리치앤스탁 http://richstock.net/richstock 400%   24.00%
보람론 http://www.boramloan.co.kr 500% 개인5억 24.00%
불스탁론 http://www.bullstock.co.kr 300% 개인3억 24.00%
씨드벤처 http://www.seedventure.co.kr 200%   24.00%
에스케이스탁 http://www.skstock.co.kr 500% 개인5억,법인10억 24.00%
연신스탁론 http://ysasset.co.kr 500% 개인5억,법인10억 24.00%
준우에스앤씨 http://www.mystocks.co.kr 500% 개인5억,법인10억 24.00%
케이아이에셋 http://kiasset.co.kr 500%   24.00%
쓰리스탁 http://www.3stock.co.kr 200%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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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식담보대출 상품비교에서 업계최저 금리 연14% 이자 (PIPS고객 가입시 연12%”) 로 핍스론이
최저이자율임을  확인 할 수 있다.

고객의 설정에 따라 투자 가능 금액 한도가 정해지는 개인투자시스템 핍스론!!
업계최저 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고객감동을 지향하는 주식금융 핍스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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