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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가에서 장대음봉과 대량거래는 지옥이다.


22). 대급등주는 5일(생명선), 20일(세력선), 60일(금리선), 120일(대세선)의 역배열에서 나온다.


23). 박스권 매매는 우량주가 조주의 단계나, 아직 큰 상승이 없을 때에 한정된다.

폭등시 파는 사람은 누구인가. 폭락시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 좋은 주식은 폭락 속에서도 거래가 급감한다. 주가가 곧바로 회복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24). 바닥이란

모든 사람이 체념하고 더 이상 팔려고도 하지 않을 때가 바닥이다. 하락의 기울기가 점점 완만 해져서 접시형태의 반을 넘었을 때 서서히 올라가면 장이 나빠서 급락하는 날 소량을 저점에서 산다. 그리고 보유한다. 몇 개월 이 후 급등할 때 판다.


25). 폭등주와 준폭등주와 똥주

폭등주 - 5일선의 상승 각도가 60도, 60도로 폭등한 녀석은 꼭 60도로 폭락한다.

준폭등주 - 5일선의 상승 각도가 45도의 안정적인 상승각도입니다 폭락을 안하는 전형적인 각도임.

조주를 거치고 50%이하의 거래량 급감 조정 후 상승한다.

매도하는 시점은 바로 5일선을 장대음봉으로 깨고 내려오는 날 종가에 팔고 나온다.

미련도 없이 이제는 오른만큼 빠질일만 남았음.

똥주 - 조정이 61.8%를 넘고, 이후 상승각도 40도 이하 주식은 대폭락이 또 시작된다.


26). 주식시장에서 퇴출되지 않는 법

1) 첫번째 장대음봉에 무조건 버린다. 내가 버린 후 상한가 백번을 가도 일단 버린다.
2), 내목숨을 줄지언정 종자돈은 못준다. 주식을 오를 때도 복리지만 빠질 때도 복리 이다.

사고 팔고 반복해서 돈 버는 놈 없다.

3). 고정표적을 이용하라. 우량한 회사의 주식을 대형주 소형주 중형주로 분류해서 1년 동안 3종목만 추격하라. 매일같이 그 종목만 보라. 그러면 꼭 성공한다.


27). 상승을 시작한 주가가 60일, 120일, 24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폭락한다.

이 후 조정이 50%이하이고 상승기울기가 크면 사라. 조정폭이 크고 기울기가 완만하면 시세는 끝났다.


28). 폭등주는 살 시간이 하루밖에 없다. 3-4일 올랐으면 폭락의 가능성이 크다.


29. 외바닥시세에서 급등은 없다.

바닥시세에서 오르면 조정을 기다린다. 조정이 ?卵? 상승각이 크면 사라.


30). 거래없이 상승한 주식은 거래가 터질 때 매도하고, 거래를 실으면서 상승한 주식은 거래가 줄면 매도한다.


31). 대량의 매물대에서 한번 더 폭락하여 괴리도가 발생한 종목을 찾자. 주가가 많이 상승하여 매물대 를 통과한 녀석은 위험하다.


32). 남들이 열광할 때 팔고, 남들이 한숨쉴 때 사자.


33). 한번 상승한 주식은 쉽게 폭락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시세는 시세대로 보자. 예전에 싼 시세에 미련을 두지 마라.


34). 대량거래가 터지면 일단 버려라.


35). 하락장은 초고수외에는 먹을것이 없다.


36). 대박이 아닌 폭등주일지라도 40%이면 만족하라. 바닥에서 30% 이상 올랐으면 추격매수하지 말고 조정을 기다리라.


34). 대바닥에서 탈출할수 있는지는 MACD 지표를 보라. 주가는 상승하지 않아도 MACD가 상승하면 관심종목으로 편입하라.


35). 단기에 50-100% 상승한 주식은 눌림목이 없다. 상투에서 물리면 끝이다.


36). 손실이 났을 때 한방에 복구는 없다.


37). 회전율이 높다는 얘기는 데이트레이더가 많다는 것이다. 그들이 떠나는 순간 주가는 바닥에서도 폭락한다.


38). 실적이 나쁜 주식은 절대 사지 마라.


39). 물량털기식 단발 대량거래가 터진 종목은 1달은 지나야 상승할 수 있다.


40). 급등주는 데이트레이더의 관심에서 멀어진 1년이상 하락한 종목에서 시작한다


1). 내가 매입한날은 분명히 주가가 크게 오를것 같아서 매수를 하였는데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즉각 자신의 생각을 철회하여 내일 오전 장으로 매수를 미루라. 앞으로 오를거라는 확신이 있어도 내일이면 더 싸게 살 수 있는 시장에 흔해빠진 물건이 주식이다. (매수한날 수익이 안난다면 초강세장이 아니라면 일단 매도한다.)

 

2). 하락 파동이 3개월 이상 지속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거래량이 급감하면 기다린다. (급등주의 가능성이 있다.)

 

3). 1차상승폭의 50 퍼센트이상 하락하지 않는종목을 집중 매수하라. 이것이 인기주이다. 3분의1법칙조주의 단계를 지난 주가는
(여기서 조주란 큰손이 그 주식에 호재나 매력을 미리 알고 저가에서 매수와 매집을 할때를 말하며, 나타나는 증상은 10퍼센트정도의 상승을 서서히 하며 거래가 슬슬 늘어나고 조주의 현상이 나오기전의 최종저가를 깨지않는 증상을 보이며 주로 주봉에서 확연하게 나타난다.)

1차상승을 시작한다. 어느순간 약간 많은거래와 함께 주가는 고점을 형성하며 칼든 강도 의 형상인 윗꼬리를 길게단 음봉으로 강도에게 재산을 빼앗기는 모양을 만들고 하락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1차상승의 모든거래는 세력과 큰손의수중으로 물량이 털리는 과정에 나타나는 상승인데 그것을 아는 방법이 바로 하락의 모습에서 판독이 가능하다.

인기가 없는 주식은 1차상승폭의 50 퍼센트 즉 절반을 깨고 절반에 반을 또 깨며 자꾸만 내려온다.

일단 상승한 주가가 하락기에 상승폭의0.618 배 이상을 더 내려온다면 그 주식은 아주 작은손이 큰손인척하며 급등주를 만드는 듯이 보이는 흉내를 낸채 개미의 작은돈을 빼앗아 도망을 갔다고 생각하시면 타당하다.

 

진정한 인기주이며 만인에 관심을 끌고 있는 주식은 컴퓨터 자판의 엔터키를 눌러서 매수를 하고싶은 욕망에 상승폭의 절반을 향해 내려오면 너도나도 매수오퍼를 낸다. 물론 매수를 하고싶은 욕망을 만드는 선도자는 큰손이며 그들은 챠트와 그래프를 멋있게 만들어 준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우리 개미들은 완전 최저 대바닥을 좋아하며 그 바닥에서 주식을 사기에 혈안이 되어있지 만 큰손과 전문가들은 약간의 상승이 있은후 눌림목을 좋아한다는 확연한 차이점이 있다.
상승1파의 끝점이 무릎 근처이다.

 

4). 금일 매수했는데 수익이 났다면 일단 보유하라.

 

5). 강력한 60일선을 궁둥이 밑에 깔고 앉아 거래가 급격히 줄어든 전형적인 상승의 준비는 폭등주의 고요함이다.

급등주의 조건 중 첫 번째는 조주가 시작되기 전의 최저가를 하향돌파하며 추락하지 말아야 하며 그 조건을 만족하는 자리에서 거래급감이 오면 이는 매수 대기하라. 이 후 양봉이 나오며 거래가 늘기 시작하면 폭등의 시작이다.


 

6). 고가놀이란? 폭등주의 인기가 너무나 좋아서 전주의 양봉 3분의 1 이하로 주가가 내려가지 않고 거래가 붙으며 양선의 십자선이 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7). 갭상승의 조건이란

갭으로 월요일부터 강한 상승을 한 주식은 금요일의 종가가 월요일의 시초가를 절대로 하향하면 안된다.

하향하면 시세는 끝난 것이다.

 

8). 주가가 상승하는데 거래가 감소하다가 물량이 터지는 날이 상투이다. 거래량 감소시 매도준비하라.

 

9). 한번 급등한 종목은 6개월 이상은 쳐다보지 마라.


10). 스토캐스틱 80퍼센트는 강력한 매도신호이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되거나 거래는 실리는데 주가는 오히려 밀리는 현상인 윗수염을 다는 음봉이 시작되면 일단 전광석화같은 매도가 최선의 방법이다.

스토캐스틱80은 과매수 신호로서 이미 바닥권에서 매입한사람이 큰수익을 남겼고 지금사려고 하는 당신은 이주식을 사보았자 별볼일이 없으며 오히려 다시 스토캐스틱 20퍼센트이하로 내려 가는동안 마음고생과 큰 손실을 준다는 신호이다.

스토캐스틱은 바닥의 확인에는 신빙성이 별로없으며 상투의 확인에는 대단한 힘을 발휘하는 절대적인 지표이다.


11). 이동평균선을 신뢰하라.

주가가 20일선 아래에 있다면 20일동안 매수한 사람은 다 손해를 보고 있다는 얘기이다.

곧 물량 압박이 크다. 20일선이 상승하여 60일선을 만났다면 대박이다.

20일선이 상승하여 하락중인 120일선을 만나는 골든크로스는 절대 매도 시점이다.


12). 데이트레이딩을 하는날

한기업의 악재 때문에 모든 종목이 폭락하는 날 아침에 하한가 근처에서 산다. 이후 보합선 근처에 서 매도한다. 물론 수수료 손해볼 각오는 해야한다.


13). 예측과 대응

매일 매일 시장이 끝나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이?z날은 대응한다. 예측은 폭락이나 폭등에 대해 서 민첩한 대처를 할 수 있게 한다. 폭락을 예측했는데 강보합이면 일단 매수 가능하다. 상황이 바뀌 어 하락하면 예측이 맞은 것이므로 즉시 손절한다.


14). 하락추세에서 5일선이 20일선을 만나는 골든크로스는 폭락의 징조이다.

골든크로스가 될만큼 반등이 컸다는 의미이므로 이제 남은 것은 폭락뿐이다.


15). 바닥에서의 상투

대바닥에서 최고 상투때의 거래가 형성된다면 그것도 며칠간 계속되는데 주가는 더이상 못오르거나 약간 오르는데 그친다면은 빨리 팔고 도망 나오라.. 바로 그곳이 대바닥에서의 또 한번의 상투이다. 이 후 긴 하락이 시작될 것이다.


16). 바닥에서 저점을 붕괴하지 않고 저점을 서서히 올라갈 때 80%의 주식이 매집된 상태이면 폭등이 시작될 조건 하나가 갖추어진 것이다.


17). 급등주도 바닥에서 사야 급등주이지 그 시기를 놓치면 자고 일어나면 상한가이기 때문에 살수가 없다.

이렇게 상한가로 날라가는 종목은 물량이 터지면 대부분 수명이 끝난다.
한번 놓친 종목은 다시는 쳐다보지 말고 다른 종목을 발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라.


18. 폭등주는 5일선만 본다. 5일선이 무너지면 무조건 버린다. 한번 크게 폭등한 주식은 6개월은 쳐다 보지도 않는다.


19). 주봉을 보고 난 후에 일봉을 보라.


20). 저가 주식은 대바닥에서 상승추세가 아니면 사지 마라. 싼게 비지떡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동 평균선은 일정한 기간 5, 20, 60일동안의 평균 가격입니다.

이동평균선이 수렴, 한곳에 모아지는 현상으로 이는 주식을 산 사람들의 평균단가가 본전과 비슷해지는 구간입니다

장기 이동평균선일수록 장기투자자가 있기때문에 본전가격이 오면 본전가격 이상을 유지하는 힘이 강하게 됩니다.

따라서 장기 이동평균선일수록 지지력이 높아집니다.

이동 평균선의 특성은 모이면 벌어질려는 성질이 있고, 또한 이격이 과다하게 벌어지면 다시 모이려는 주기 싸이클의 움직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평균선의 수렴정도에 따라서 발산되는 볼륨의 크기도 틀려집니다.

현재 종목들의 조정기간을 보내면서 수렴구간에 위치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이런 종목들의 방향성이 정해지면 적극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1. 향후 예상주가: 보통주 800,000원 /우선주 560,000원(보통주의 70%가 단기적인 수렴점)(장부상 가액 주당 30만원정도)

예상근거: 자체 보유한 부동산등 순자산과 (7000억 정도예상/주당 대략 90만원정도/일부 부동산등 개발이익 반영함)/꾸준한 영업이익 상승예상

※도달시점: 확정할 수 없으나 계속해서 꾸준히 레벨 업될 것으로 생각됨

   

2. 향후 꾸준한 영업이익 증가예상

부동산 임대수익 꾸준한 증가 예상: 개발 중이거나 대기중인 청량리,묵동,장안동, 가산동공장과 현재 보유한 40여개의 점포와 향후 100개까지 직영점포확대전략에 따른 꾸준한 의류판매영업이익과 부동산 임대수익증가예상  

예) byc는 현재 직영매장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바 현재 40여개의 직영점포를 1차로 100개까지 확대한 다는 전략임

대부분 전국주요 상업용지로 4거리 코너에 땅을 매입하여 건립하고 있음, 점포 1층에는 비와이씨 마트를 건립하고 나머지는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추구함

점포한개당 1년 매출액이 12-24억정도의 매출액 예상 하여 100개면 직영점포에서만 1500억에서 2400억정도의 안정적인 고정 매출을 올릴 예정임. 치열한 가격 경쟁속에서 유통시장을 할인업체에 뺐겨서는 가격에서 할인업체에 끌려다녀서는 사업에서 승산이 없다는 경영진의 결정인 것으로 생각됨, 앞으로는 유통망을 장악하는 기업이 가장 강하게 살아남는 기업임

 

3. 투자자 전략

장기보유전략이 필요함/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하는 것은 거래량이 적어 환금성이 염려됨

땅사놓았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적금붙는 다고 생각하고 연금 들어 놓았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내 자식이라도 찾아서 쓰라는 심정이라면 충분히 매입할만한 가치가 있는 주식임,

아이들에게 계좌하나 만들어 주고 꾸준히 일년에 한두주씩 용돈으로 적금든다고 생각하고 사주는 것도 괜찮음/ 예금보다는 낳고 나중에 아이가 성장해 있으면 목돈이 될 가능성있음

※ 창사이래 적자 난 적이 아직한번도 없고 배당금은 적어도 배당 생략한 적은 없음/ 회사와 영업은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됨

 

※ 대주주 보유분(공식+비공식)이 대략 80-85%내외 + 한국밸류펀드가7- 8%내외인점을 감안하면  유동물량이 거의 없음-상승탄력이 붙으면 점진적으로 상승예상(대주주물량은 저가상태에서는 걱정 않해도 )


우리는 매일 뉴스를 접합니다.

버스에서 휴대폰에서 PC에서, 심지어 집에 오면

9시 뉴스가 기다리고 있지요.

 

하지만 뉴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과연 나를 위한 나의 가정을 위한

그리고 나의 수익을 위한 정보들일까요?

적어도 주식시장의 섭리 안에서 말입니다.

 

글쎄요, 답은 그렇지 않다 입니다.

주식시장을 명확히 읽어내고 싶다면

 

매스컴과 멀어지는것.

 

매스컴은 시청자가 좋아할만한, 보고 또 볼만한

시청률을 높힐 수 있을만한, 정보들을 찾고 또 찾고 또 찾아서

우리에게 전달합니다.

그리고 정확히 5템포 느리기 때문에, 정보가 생명인 주식시장과는

과히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겠습니다.

 

또 한가지, 혹시 누군가가 당신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그리고 특정주식의 가격을 올리기 위해

호재성 기사를 의도 적으로 흘려내보낸다면, 그리고 시세 차익을 실현하고 유유히 사라진다면

그 대상이 바로 당신이라면 과연 뉴스를 보고싶기나 할 까요.

 

그렇다면 저는 아직 주식시장을 잘 모르는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하나요?

하고 질문하신다면, 답은 당신이 실제로 들고있다고, 보고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동네 가게 점원이 알지 못하는..

옆집 달재가 미쳐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순간에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며 달려나가는

산업, 기술을 주시 합시다.

 

당신이 지금 쳐다보고 있는 모니터는 LG디스플레이가 만든 모니터 보다

크기도 작고 색채도 뛰어나지 않을까요, LG디스플레이가 만든 최고사양 LED모니터로 바꾸고 싶지 않나요?

당신의 철 지난 폴더 휴대폰은 한 없이 초라하기만 할까요

삼성,애플에서 만튼 최첨단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까?

 sk에너지와 삼성sdi LG화학은 전기배터리 양산을 그토록 연구하는 걸까요.

 현대 기아차는 전기자동차 양산에 그토록 박차를 가할까요.

 하이닉스등 반도체 업체들은 물건을 실어나를 비행기, 배가 모자랄 정도로 수요가 많을까요.

 사람들은 아직도 멀쩡한 TV를 내다 버리고 새로나온 500만원짜리 삼성LED 3D TV를 살까요.

 

이유가 뭘까요 사람들이 뭔가에 열광한다면, 그것은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이 이유를 찾아내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이기는 사람이 수익을 달성합니다.

 

항상 라는 단서는 나를 다각화 시켜주고 그것이 올바른 추리 방식이라면

결국 그 것은 나의 행동을 지배하는 기지와 지혜로 작용 하게 됩니다.

모두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지겨워 하기까지 하는 소식, 정보가 아니라

대학까지 나온 명석한 당신의 논리, 추리와 분석과 눈에 보이는 사실을 바탕으로한 반걸음 앞서는 판단이

당신을 이기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테입니다.

 

항상 겸손한, 욕심없는 투자로 성공적인 인생을 꾸려 나가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증권투자 격언에는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 라는 말이 있다.

어느 정도 투자 해 본 사람은 누구나 들어 봄직한 유명한 격언이자
잘 지켜지지 않는 격언 중에 하나 일 것이다.

어쩌면 여기가 무릎인지 어깨인지 모르는게 문제 일것이다.

하지만 여기가 바닥인지 꼭지인지 알아 맞추는 것보단 무릎 어깨를 맞추는 것이 더 쉬운데서 나온 격언이 아닐 까 생각한다.

이 비슷한 격언으로 유태인들은 '78대 22'라는 비율을 기본 원리라고 믿었다고 한다.

얼추 따지면 2 대 8 정도가 되는 비율인데 사람 몸의 성분의 78%과 물 기타 유기물질이 22%라 생각했고
(실제론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세포에서 따지면 무게 비율로 70%가 물이다) 또한 사람의 성격도 78%가 유전적으로 미리 정해지고 22%는 후천적으로 결정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정사각형 안에 원을 꽉 차게 그려 넣으면, 원의 넓이는 전체 정사각형 넓이의 78%가 된다고 한다. (실제 계산해보면 넓이 비는 ∏/4 =78.54% )
상술에 뛰어난 유태인들은 78대 22라는 법칙에 맞춘다면 결코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믿었다.

예컨대 어떤 물건의 원가가 78원이라면 100원에 팔아야 계속 장사가 잘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욕심을 부려 78원이 원가인 물건을 이를테면 300원으로 가격을 매기면 잘 팔리지 않아 망하고, 그와는 반대로 이윤을 너무 박하게 붙여 78원짜리 물건을 80원에 팔면 그만큼 손해라고 여겼다. 78대 22가 적당한 비율이다.

장사를 하던 투자를 하던 최고의 이득을 남기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겠지만 오히려 욕심을 내면 화를 부르는 법 ! 장기적으로 볼 땐 78대 22법칙을 순응하여 매매를 할 때 이익을 보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공을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78대 22법칙을 항상 기억하고 바닥과 꼭지에서 팔려는 심리구조부터 버려야 할 것이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말 중에 개미들의 주식투자 실패를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가 있다. '살까 말까 어영부영하는 동안 주가는 오르고, 내가 딱 사는 그 순간부터 주가가 떨어지고, 주식을 팔고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오르고, 지나고 나면 왜 그때 안 샀을까 후회하고, 그때 팔지만 않았어도 지금 수익이 얼만데 하면서 땅을 치는 것'이 바로 주식이라는 것이다. 한번이라도 주식투자를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일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알 만한 내용인데 왜 사람들은 번번히 투자에 실패하는 것일까? 주식, 나는 왜 비싸게 사서 싸게 팔까? 실전 경제학의 대가로 불리는 테리 번햄(Terry Burnham) 전 하버드대 교수는 이러한 현상 즉 '경제적 선택에서 인간이 비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도마뱀의 뇌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뇌는 '태생적으로' 현대 (금융)자본주의 사회와 맞지 않으며, 특히 투자의 세계에서는 의사결정의 비합리성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같은 액수의 이익보다 손해를 훨씬 더 싫어한다. 이것을 '손실 회피도'라고 부르는데, 얼핏 보기에 합리적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누가 돈을 잃는 걸 좋아하겠는가? 하지만 돈을 조금 잃기 시작했을 때의 심리를 생각해 보라. 돈을 잃는 것에 대한 강한 반감이 고집을 부리는 동기를 유도하게 된다. 그때부터는 손실을 본 사람이라는 이름표를 피하기 위해, 크고 터무니없는 위험을 무릅쓰게 된다." 아주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 1995년 영국 베어링스 은행을 파산으로 몰고 간 악명 높은 트레이더 닉 리슨의 파생상품 거래가 그것이다. 리슨 역시 한 번에 모든 것을 잃은 것이 아니다. 그는 첫 거래에서 극히 적은 액수를 잃었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는커녕 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오명을 남기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투자금액을 늘려갔고, 결국 10억 파운드라는 천문학적인 손실을 남기고 230년 전통의 가장 명성 있는 금융기관 중 하나인 베어링스를 파산시킨 인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도마뱀의 뇌'란 우연하게 보이는 현상 안에서 일정한 '규칙과 패턴'을 찾는 노력을 상징한다. 인간의 뇌는 우리 조상들이 직면해왔던 문제들(예를 들어 언제 어디로 가면 열매를 찾을 수 있고, 어느 길목을 지키고 있으면 사냥감을 포획할 수 있는지 등)을 풀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현대 사회는 과거 조상들이 살았던 환경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복잡한 사회가 쏟아내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통 사람들은 곤욕을 치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열매를 수집하고 동물을 사냥하며 거처를 찾는 데는 유용했지만, 시장을 항해하는 데는 오히려 방해꾼일 수밖에 없는 유전자가 바로 도마뱀의 뇌라고 말할 수 있다. 자본주의 경제 특히 금융시장에서는 바로 이 능력으로 인해 '먹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의 먹이가 되는 일'이 수시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투자 실패를 했을 때 패배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합리적 판단임에도 오히려 손해를 감수하거나 완강하게 버티는 경향이 있다. 주가는 임의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그 안에서 반복적인 패턴을 찾으려고 한다(투자이론에서는 이것을 기술적 분석이라고 부른다). 주식을 살 때가 있고 팔 때가 있는데, 사람들은 탐욕, 두려움, 불안, 공포 등의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늘 반대로 행동하면서(높을 때 사고, 낮을 때 판다) 스스로 손실을 만드는 것 등이 대표적인 현상이다. 한 마디로 인간의 '본성'은 시장의 질서와 운영 시스템에 맞지 않으며, 시장은 사람들을 실패하게 만드는 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이 먹이가 되는 시장은 그 자체로 비열하다.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는 이렇게 하나의 연결고리를 형성하면서 작동된다. 작게는 개인의 투자실패로부터 크게는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세계 금융위기까지 많은 사실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 인간이 가진 본질적 속성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장에서 승리하려면 이러한 사고패턴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 번햄 교수의 설명이다. 도마뱀의 뇌는 어떻게 작동하나 자, 그럼 도마뱀의 뇌가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자. 지금 당신이 적절한 투자 대상을 찾고 있다고 하자.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놓고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부동산을 선택한다. 왜? 대한민국의 보통사람과 마찬가지로 당신 역시 '불패신화'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전국 부동산 주택가격 동향 (2010.3 / 국민은행) 주택가격 장,단기 가격 추이 및 동향
ⓒ 문진수
투자 시기와 대상을 결정하기 위해 시장조사에 나선 당신은 인터넷에서 아래의 그림을 접하게 된다(그래프 왼쪽은 지난 2년간 전국 매매가격 증감률을, 오른쪽은 지난 25년간 부동산 매매가격지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부동산 매매가격은 변동폭이 컸고 장기적으로는 가격상승 추세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진폭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부동산은 오르기 마련이야. 역시 한국에서는 부동산만한 재테크 수단이 없어. 실제로 지난 30년간 부동산 가격은 계속 상승했고, 또 지금은 분명 상승기류를 타고 있지 않은가?" 패턴 찾기의 '달인'인 도마뱀의 뇌는 이렇게 속삭이며, 당신에게 또 한번 강한 믿음을 선사한다. 일상에 매어 살아가는 월급쟁이가 투자처를 찾기 위해 지도를 들고 전국을 돌아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좋은 매물과 적절한 매매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참석한 동창회에서 부동산에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는 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귀가 솔깃해 진다. 커가는 아이들 때문에 주택 확장을 고민하다가 무리가 되긴 했지만 좀 큰 평수의 아파트를 샀는데, 최근 집값이 많이 올라 이자비용을 빼고도 남을 만큼 투자수익이 났다는 것이다. 마음이 조급해진 당신은 (부동산 투자 및 보유에 따른 손익계산에 대한) 심사숙고 절차를 건너뛰고 마침내 '무리'를 하기로 결정한다(레버리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DTI 한도까지 대출을 일으키고, 부족한 돈은 부모님에게 빌리고, 적금 통장을 깨는 등 실제로 동원한 무리수의 내용은 지면 관계상 생략하겠음). 그렇다면 (도마뱀의 뇌가 내린) 이 결정은 잘한 것일까? 수익률이라는 잣대로 본다면, 잘한 것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내리고 지가 상승이 이루어졌다면 투자수익률은 좋을 것이고, 그 반대(금리 상승 및 지가 하락)라면 나쁠 테니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수익률 그 자체가 아니다. 투자수익률이 높게 나왔다 하더라도 이익 실현(부동산 매매에 따른 차익 확보)이 되지 않았으므로 이자부담에 따른 삶의 질 저하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 자산가격이 상승하면 소비도 증가하는 현상. 자산효과라고도 함)에 따른 현금흐름 왜곡이 발생할 개연성이 높다. 만일 반대의 경우라면? 당신은 하우스 푸어(House poor, 집은 가지고 있으나 그 집 때문에 가난하게 사는 사람)로 살거나 또는 곧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러므로 당신의 결정은 '틀렸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다. 재정적 어려움에 빠진 당신을 향해 도마뱀의 뇌는 '패배를 인정하고 손실을 최대한 줄이라(주택 매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수익의 가능성이 있으니 버티라(계속 보유)'고 말한다. '부동산은 반드시 오른다'는 패턴(불패신화)을 환기시킴으로써 '현금흐름이 망가지더라도 집을 팔지 말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그 결과는? 심각한 신용위기와 그로 인한 재정적 파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선 700조 원 규모의 가계부채, 통계조차 의미가 없을 만큼 늘어나고 있는 금융채무불이행자 등의 존재가 그 증거다). 주가 떨어진대... 나도 이 참에 확 팔아? 이제 두 번째 투자처인 주식 시장으로 가 보도록 하자. 아래 그래프는 직전 2년간의 펀드 수익률을 나타낸 표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난 몇 년간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죽을 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기 2년간의 누적평균 수익률로 볼 때 적립식 투자는 8.9%의 수익률(이익)을, 거치적 투자는 -9.3%의 수익률(손실)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2년 전에 적립식으로 간접투자를 한 사람은 성공적인 투자를 했다고 할 수 있을까?
▲ 유형별 펀드 수익률 분석 (2007.11-2010.1) 직전 2년간 간접투자상품(펀드) 수익률 분석
ⓒ 문진수
일반적으로 적립식 투자(정기 정액 구입방식, dollar cost-averaging)는 매우 좋은 간접투자 방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방법은 주가가 일정하게 상승하는 종목에 투자될 때 이익을 볼 수 있는 투자전략이다. 가격이 하락하면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그 이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이익을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이 하락세인 경우 이 방법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주식의 평균 단가를 낮추면서 계속 매입한 금액보다 주가가 떨어진 후 '어느 한 시점에' 훨씬 더 싼 가격으로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기 때문이다(900원, 800원, 700원에 각각 1주를 사는 것보다 700원에 3주를 사는 것이 더 싸다는 의미임). 하지만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정기 정액 구입방식이 무조건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럴까? 지난 20년간 코스피 주가는 추세적으로 계속 상승해왔고 따라서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는 믿음(도마뱀의 뇌가 던지는 추파)이 깔려있기 때문이다(앞서 살펴본 부동산의 경우와 마찬가지 오류임). 그런데 만일 당신이 구입한 펀드 포트폴리오에 '안 좋은' 주식이 포함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결과적으로 '사지 말아야 할' 주식을 계속 구입하는 지극히 바보 같은 짓을 하는 것이 된다. 나중에 다시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현재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적립식 펀드는 3년짜리다. 3년 안에 평균 구입단가 이상의 이익이 나올 수 있다고 과연 보장할 수 있을까? 도마뱀의 뇌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주식이 하락장으로 들어서게 되면 많은 투자자들이 '심리적 공황'(주가가 계속 떨어지게 되면 더 큰 손해를 볼 것이라는 심리)에 빠지게 되어 적립식 투자가 가지는 장점(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서둘러 '환매'를 함으로써 손해를 자초한다. 실제로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장기불황의 여파로 펀드 환매 행렬은 계속되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 금년 3월에만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고, 환매 대기중인 물량만 25조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 펀드를 환매했거나 환매 여부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의 대부분이 2007년 주가가 가장 높았을 때 펀드에 가입한 사람들이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이 아니라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바로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 연도별 코스피 주가 상승률 추이 (한국 거래소) 직전 10년간 코스피 주가 상승률 (2009.11월 종가 기준)
또 다른 사례를 보자. 위 그림은 과거 10년간 코스피(KOSPI) 지수 변화(연도별 주가 상승률)을 나타낸 것이다.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짝수 해는 저조한 수익률을, 홀수 해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인 것을 알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이른바 '연도별 징크스'라고 회자되는 또 하나의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런 객관적 근거도 없는 것에 불과하나, 일정한 흐름(Trend)이 만들어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이 '과거의 흔적'을 믿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과거의 시장은 정말 다시 반복될까 그렇다면, 2010년에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짝수 해는 수익률이 좋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하는 것이 맞을까, 혹은 평균 수익률에 영향을 받는 것은 '초짜들'이나 하는 짓이니 역으로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할까? 잘 모르겠다. 이 문제는 투자자 스스로가 판단하고 결정할 사안이다. 하지만 이 가정에는 매우 치명적인 오류가 숨겨져 있다. '과거의 시장은 다시 반복될 것'이라는 믿음이 그것이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2008년도에 발생한 금융위기와 주가 폭락사태는 과거 시장 흐름의 연장에서 생긴 반복적 현상이라는 것인가?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실패로 바뀔 수 있는 금융 시장에서 미래가 과거와 같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인가? 그렇지 않다.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우리들은 대단히 불규칙적이고 일관성 없는 시장 변동성을 거의 매일 경험하고 있다. 부동산, 주가, 금리, 환율 등 그 어떤 경제지표도 하나의 추세로서 '패턴화'할 수 없다. 만일 어떤 주식 전문가가 '올 하반기 코스피 주가는 이럴 것이다'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사실관계로부터 비롯한 추론도 아니고 어떤 합리적 근거도 없는 지극히 단순하고 무의미한 '가정'에 불과하다(확실성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다. 만일 의심이 가는 분이 있다면, 매년 초에 발표하는 전문가 추천 펀드 혹은 포트폴리오가 연말에 어느 정도 수익을 내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진정한 위험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거시 경제적 변화에 있다기보다는 우리의 심리, 즉 마음 안에 있다. 우리의 마음은 변화하는 사실들을 인지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금융의 미래는 과거와는 다를 것이고, 과거 세대에 존재했던 환상의 시장보다 더 악화될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경제적 진실이다. 그리고 인간의 심리(도마뱀의 뇌)는 이 객관적 진실을 은폐한다. 변화가 일어난 후, 이미 너무 늦어 손해를 보고 난 뒤에야 비로소 시장의 변화를 체감한다. 그러므로 오늘날 가장 적절한 투자 방법은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최근 발생한 서브 프라임 금융위기를 지켜보면서 번햄 교수가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 만일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가 작동되는 시장이 맞다면, 가장 '안전한' 투자상품이야말로 가장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이다. '저위험 투자전략'이 가장 좋은 재정운영 방법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금융 위험을 줄여라. 위험도가 크든 작든,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도마뱀의 뇌를 믿지 말라. 이제까지 살펴본 것처럼, 당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대상은 불확실한 시장이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일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투자의 방식이나 종목을 선정할때 좋아하는 종목이 조금씩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는 단기간에 시세가 빠르게 변하는 코스탁의 개별종목을 좋아하였으며 내일부터 급등할것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매수하였다가 급락할때 무서워서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았으며 결국 수익보다는 손실을 더 많이 경험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정한 비중을 나누어 여러 종목을 분산하여 투자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종목의 특징에 맞게 개별주는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시세를 형성하였고 우량주는 느리지만 일정한 방향으로 꾸준히 진행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보유한 결과 여러분들도 저의 구좌를 보셨던것 처럼 코스탁의 개별주 보다는 거래소의 우량주가 꾸준히 수익을 주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우량주는 그만큼 편안하고 좋은 수익을 준다는 것을 이해하였습니다.

 

워런 버핏의 재미있는 그의 연애담과 투자방식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량주 발굴후 쌀 때 사들여라

워런 버핏의 학창 시절 연애담이다. 그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인기가 많은 여학생이 있었다. 뭇 남자들이 그 여학생을 연모했고 버핏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는 결코 접근하지 않고 때를 기다렸다. 시간이 흘러 그 여학생이 실연을 당하고 외로워하고 있을 때서야 버핏은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 여학생과 사귈 수 있었다. 가치투자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좋은 기업은 많다. 하지만 가치투자자는 좋은 기업이라는 조건만으로 매수를 하지는 않는다. 문제는 가격이다. 가격이 비싸면 좋은 기업일 수는 있어도 좋은 주식일 수는 없다.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 않는데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좋은 기업임을 몰라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가격에 비해 높게 거래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에 사지 않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장부가 이하에서 거래된다면 당연히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이다. 가치투자자가 노리는 매수 대상은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의 교집합에 놓인 종목이다.

좋은 주식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좋은 기업을 발굴해두고 이 기업이 매우 싸게 거래될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다. 서두의 예에서 버핏이 사용한 방법이다.

실제 그는 코카콜라를 눈여겨 보다가 87년 주식 대폭락 때 대거 사들였다. 이 방법은 강도 높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두 번째는 현재 시점에서 싼 주식을 고른 뒤 좋은 기업인지 검증해보는 방법이다. 최고의 종목을 고를 확률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만 혹독한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 없고 안전마진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이나 존 템플턴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싸다’는 기준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 미래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는 장부가치보다는 좀 비싸더라도 미래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면 싸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수적인 투자자는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것이므로 현재의 가치와 가격만을 비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주장을 모두 포괄하면서도 일반투자자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은 역시 PER와 PBR를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다. PER는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순이익의 몇 배 가격에 거래되는지를 알려준다.

 

PBR는 시가총액을 장부가치로 나눈 것으로 순자산가치의 몇 배 가격에 거래되는지를 알려준다. 순이익이 비교적 일정하고 자산의 큰 훼손이 없다는 가정을 하면 PER 10배 이하, PBR 0.7배 이하면 싸다고 볼 수 있다.

만약 PER 10, PBR 0.7의 종목이 있다면 10% 금리의 채권을 30% 할인된 가격에 사는 셈이다.

좋은 주식을 평가할 때 중요한 것은 내재가치의 견고함, 내재가치와 시장가격
간의 괴리뿐이다. 흔히 거래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매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핵심에서 벗어난 얘기다.

 

거래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살 수 없다는 말은 마치 ‘이혼해주지 않을까봐 결혼하지 않는다’는 논리와 같다. 거래량은 가격 상승이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부분으로 기업가치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세력주 VS 작전주

[세력주란?]

* 세력 + 주식 = 세력주

* 세력 : 사전적 의미로는 권력이나 기세의 힘

* 세력주 : 주식시장에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관, 외국인, 기타 단체 또는 암묵적으로 형성된 유동성이 응집되면서 한 종목으로의 집중되 주가의 움직임이 시장원리로는 설명할 수 없도록 움직이는 주식을 말함.

* 과거 대표적인 세력주들 : 코람스틸, 리타워텍(구. 파워텍), IHIC(구. 신안화섬), 호스텍글로벌(구. 동미테크), 한국가구, 소예, 대구백화점우,

이런 종목들은 모두 각자의 개성들이 있는 종목이기는 해도 기본적으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전에 세력이 붙기전에는..

1. 거래량이 적다.

2. 일반인들은 잘 모르던 종목이었다.

3. 유통물량이 적다.(지금은 3천만주에 육박하던 리타워텍도 얘전 파워텍때 줄상을 칠때 발행주식수가 겨우 96만주 뿐이였음. 그당시 주가 3천원대)

4. 유통물량이 많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낮다.

이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죠.

 

<이런 종목에 세력이 붙을때의 공통점>

1. 하락장세때 상한가를 가려고 하고 있으며 또한 그 첫 상한가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많이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

2. 연속으로 줄 상한가를 가고 있을때(일반인들이 간다고 확신이 들때..) 한번쯤 흔들어주기.

(세력들이 물량을 더 잡기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의 물량을 매집)

3. 재료가 없고 몇일 상치고 난후 조회공시가 들어갔을때 "사유없음"이라고 발표.

(또는 뭔가 할려구는 하지만 아직 말할단계가 아님 이라고 발표, 즉, 재료는 구체화되지 않는다)

4. 첫 상한가임에도 불구하고 점으로(시작부터 상) 출발하는 종목도 있음.

5. 시작부터 상한가를 치지 않고 몇일째 장중 상한가 기록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음.

6. 이전까지 별볼일 없던 종목일수록 세력주가 될 가능성이 큼.

7. 기업의 큰 건(뉴스, 호재) 등이 시장에 미 발표 또는 발표될 정도로 기업측에서도 확신이 없는 호재나 재료들이 있는 경우. 루머 등.

8. 그동안은 장중에 거의 움직임이 없던 종목이 갑자기 흔들림이 크고 아래로 치는 매도물량을 한꺼번에 받아내는 모습을 보임.

이상 제가 아는 세력주의 움직임 입니다....

이런 세력주에 들어가서 대박을 노리기 보다는 한번 움직임을 잘 지켜보고 휘말리지 말라는 차원에서 말한겁니다..

만약 들어간다고 해도 많은(고액) 금액은 들어가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요..?? ^^;;

 

[작전 종목 식별 요령]

주식시장에서 작전은 개인투자자들을 바보로 만든다.

개인투자자들은 지금까지 작전세력의 주가 뻥튀기에 휘말려 손해를 보아왔고 지금도 손해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작전은 보통 자본금 1백억원 이내 기업에서 주로 이뤄진다.

자본금 규모가 크면 그만큼 주가를 끌어올 리는 데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꼽는 작전종목 식별요령을 알아본다.

1. 거래량이 급증한다 = 작전을 하려면 주식을 대량 사들여야 한다.

그러다 보니 거래량이 급증한다.

특별한 호재나 악재 없이 거래량이 많 은 종목은 일단 의심하라.

2. 회전율이 높은 종목도 유의하라

거래량이 급증하는 것과 같은 이 치.

작전세력이 주가를 관리하려면 일정 수준이라도 주가가 떨어질 경우 이를 매입해야 한다.

결국 주가 관리를 위해 주가가 떨어져도 사게 돼 회전율이 높아진다.

3. 매수창구가 몇 개에 집중된다

작전세력은 많아야 10명 이내로 구 성된다.

따라서 매매창구도 작전세력에 끼인 몇 개 창구에 몰린다.

4. 호재성 소문이 난무한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힘은 호재다.

작전세력 은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루머를 띠운다.

5. 재료 없이 주가가 뜬다

소형주가 별다른 호재 없이 주가가 뜨면 일단 의심해봐야 한다.

소형주는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적어 작전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순식간에 상한가 종목을 만들 수 있다.

 

제 목 : [작전주]02. 작전주 포착 방법

[작전주 포착 방법]

작전주는 천장권에서 매수하면 손절의 기회를 투자자에게 주지 않고 급락해 버리므로 많은 위험성이 내포된 주식이다.

그러므로 시세가 많이 오른 작전주를 매수하지 않기 위해 초기에는 작전에 편승하여 단기간에 큰 시세를 올릴 수 있도록 작전주를 포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2주간이나 4주간 거래량 회전율에 대주주지분을 합쳤을 때 거래량회전율이 100%가 넘으면 유 통주식이 거의 손바뀜 한 것이며,

이런 종목들이 바닥권에서 20% 이상 상승하지 않았을 경우는 특정 세력에 의해 매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특정 세력이 몇 달에 걸쳐 주식을 매집한 경우는 이 방법으로 잡아내기 어렵다.

중소형주의 신용융자 비율이 갑자기 수직 상승한 경우

특정 세력이 신용을 이용해 주식을 매집한 경우가 있으며 이런 주식은 매도시점을 신용잔고 감소시로 잡아야 한다.

금리가 높고 주가의 하락기에는 신용잔고가 급감하지만 작전주가 활개 치는 상승장세에는 신용장고가 급속도로 증가하므로 유용한 포작 방법이다.

제 목 : [작전주]03. 작전주의 조건

[작전주의 조건]

1. 적은 자본금

자본금 100억 ∼ 500억원 대의 종목

2. 매물부담감이 적은 종목

하루 평균 거래량이 5만주 내외의 종목

3. 특이한 재료

재료만으로 주가가 계속 오를 수는 없지만 나중에 물량 처분을 위해,

손님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려면 재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재료는 이제까지 존재 안한 새로운 신기술이나 신제품 등의 회사에 공헌하는 기대 이익이 쉽게 산출되지 않는 재료일수록 좋다.

이렇게 세력 개입 여부에 따라 한 평범한 주식이 단기간의 재료주가 될 수도 있고 화려한 급등주가 될 수도 있어 재료의 가치도 크게 차이가 나게 된다.

재료수집을 위해 작전세력은 해당 기업의 사정에 정통하고 내부정보의 제공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4. 약세시장에서는 5천원 전후의 저가주들 강세장에서는 1만원 ∼ 2만원대 종목이 선호된다.

5. 장기간 하락 후 긴 조정에 들어가 일반투자자에게 철저히 외면 당하고 있는 주식

제 목 : [작전주]04. 주가조작의 단계

[주가조작의 단계]

1. 정보 입수 → 재료분석 → 신뢰성 검토

2. 투자 종목 선정단계

3. 1단계 매집 단계

투자금액의 1/3 정도를 투입하여 매집한다.

4. 2단계 매집 단계

일반투자자 유도를 위해 입수된 정보를 본격적으로 유출하여 주가 시세를 조작하며 투자금액의 2/3 정도를 투입한다.

5. 3단계 매도 단계

일반투자자가 폭발적으로 매수에 참여할 때 세력은 분할 매도한다.

<매집 및 시세 분출시의 주가 및 거래량 추이>

1). 4주에서 8주 정도의 기간에 걸쳐 주가의 흐름이 일정한 박스권을 형성(보합 시세가 많음)하는 매집 시기

2).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며 주가는 약세를 보임

(매물 검토를 위한 주가 띄우기 시험을 하여 상한가 진입시 출회되는 매물을 사전에 파악한다.)

3). 매물을 소화하며 상승 시도, 거래가 증가한다.

주가는 이미 매물이 충분히 소화된 상태에서 급반등한다.

4). 사전에 준비된 재료가 유포되며 일반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거래량이 감소한다.

5). 거래 폭증하며 주가는 상투를 찍고 긴 하향 조정을 시작한다.

제 목 : [작전주]05. 작전의 유형

[작전의 유형]

1. 나눠먹기식 작전

이 작전은 몇 몇 큰 세력끼리 담합을 하여 작전을 하는 유형이다.

예를 들어 A, B, C, D 네 세력이 있을 경우 종목이 선정되면 A의 물량을 B가,

B의 물량을 C가, C의 물량을 D가 받아주는 식으로 물량의 큰 변동 없이 가격만 올리는 경우이다.

이 작전에는 중간에 개입한 일반투자자는 꼼짝없이 당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2. 도미노 작전

해당 기업의 대주주가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즉 대주주 자신의 주식을 대량 매도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불안감을 야기해 주가를 떨어뜨린다.

이 경우는 언론을 잘 이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대주주가 매도를 하는 것이 일반투자자에게 알려지면 회사에 큰 악재가 있다고 판단되어

일반투자자의 매물이 지속적으로 출회되어 주가는 약세를 보이게 된다.

이렇게 떨어진 주가에 다시 매도한 만큼의 물량을 확보하여 지분율은 그대로 유지하며 차익을 남기는 방법이다.

3. 동시호가를 통한 주식 매집 작전

작전세력들은 종목을 선택할 때

매력이 없는 종목보다 시장 가격이 내재 가치보다 저평가되어 있고 재료가 뒷받침되는 종목을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종목은 작전세력이 빠져나간 후에도 일반투자자들끼리 치고 받으며 어느 정도 가격을 유지하다 급락하게 된다.

동시호가에서 주식 매집 작전이란 아침 동시호가에 똑같이 몇십만 주씩 대량 주문을 동시에 내어 씨를 말리는 수법이다.

이렇게 해서 주가가 급상승하여 미리 정해두었던 목표주가에 도달하면 물량을 처분하기 시작한다.

역시 역정보를 흘리거나 신문기사를 이용하고 기관의 펀드매니저들에게도 추천을 하는 등 손님을 모으는 것은 동일하다.

4. 물량 떼기

대주주와 연계 없이 물량이 많은 대형주를 매집한 후

루머가 아닌 정부정책, 주가부양 정책 등이 발표된 후 주가가 상승하면 매집된 물량을 처분한다.

경기 변동 및 국제 정세 정치권의 움직임 등에 상당히 정확한 정보력을 발휘해

큰 상승장세의 본격 진입 전에 상당한 자금을 투여해 대형주 위주의 투자를 한다.

5. 시세 조작에 의한 작전

<종목 선정 단계>

- 작전주의 조건에 맞는 종목으로 선정한다.

- 매입 저에 조건에 부합되는지 사전에 상한가를 만들어 보고 고가의 매물을 확인한다.

다수의 치명계좌 개설 후 매입 개시 매입된 주식을 인출하여 담보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성한다.

<시세 조작 주문>

- 전장 동시호가에 고가의 사자 주문을 낸다.

- 가격을 상향조정시키며 매수한다.(매도가 체결 주문)

- 종가 관리에 의한 평균단가를 상향조정 한다.

<일반투자자 끌어들이기>

- 다양한 창구를 이용하여 일반투자자를 매수세에 참여시킨다.

(신문 보도, 증권사 자료, ARS, 투자분석자료, 객장에 루머 유포 등)

- 루머가 안 통하면 해당 기업과 연계하여 공시를 통한 조작도 시도한다.

(애매 모호한 호재성 공시가 남발되는 경우이다.)

일반투자자가 적극 매수에 가담하면 여러 차례에 걸쳐서 분할 매도하고 빠진다.

6. 자전거래(신용잔고 부풀리기)

이 작전은 해당기업의 대주주, 증권사 등의 펀드매니저가 합작으로 진행하는 방법이다.

증권사가 가지고 있는 해당 종목의 상품 물량과 해당기업의 대주주 물량을

고객들의 계좌(차명계좌)를 통해 주식을 매도하는데 대부분 신용으로 매수하게 된다.

그리고 주식매매는 자전거래(한 증권회사 고객들로부터 한가지 주식에 대해 동일 수량의 매입과 주문을 동시에 받았을 때

이루어지는 거래)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유통물량의 희소성으로 주가는 상승곡선을 나타낸다.

이렇게 매집한 주식으로 이익실현을 위해 작전세력은 유통물량을 매도하여 주가를 떨어뜨리며,

일반투자자를 유인하는 1차 하락을 유도한다.

다시 유통물량의 20 ∼ 30%를 사들여 펀드에 편입하고 20 ∼ 40%정도 주가를 상승시킨 후

회사에 대한 분석자료를 내 놓고 신문을 이용한 손님 모으기를 시작한다.

그 후 세력들은 물량이 많기 때문에 주가를 하락시키며 일반에게 물량을 넘긴다.

이 2차 하락은 급락을 보이므로 이 하락에 물리면 손절의 기회도 주지 않으므로 상당한 손실을 단기간에 감수해야 한다.

7. 오재미 작전

A, B, C가 작전을 위해 모였다면

A란 세력이 해당 주식을 60만주를 매집한 후 이 주식을 +500원에서 1만주를 매도한다.

B는 +500원에서 해당 주식 1만주를 받아준다.

이 과정에서 중간에 다른 매수자가 있으므로 B는 1만주를 다 매입하지 못하게 된다.

B가 사들인 주식은 C가 받아준다.

이런 식으로 매일 1만주씩 매도와 매수가 진행되면 결국 A는 60만주의 주식을 모두 매도하게 된다.

하지만 B는 40만주 정도를 C는 20만주 정도를 소유하게 된다.

마치 오재미를 서로 주고받는 듯한 매매 형태를 보이므로 오재미 작전이라 불린다.

이런 매매가 반복되면 주가는 꾸준히 상승하며 보유 물량은 자연스럽게 중간에 개입된 일반투자자에게 털게 된다.

작전의 유형 중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고 매도 시에 시간이 걸리는 방법이지만 가장 안정적인 방식이다.

제 목 : [작전주]06. 주가의 조작

[주가의 조작]

주가의 조작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폭 넓고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조작의 기본 이유는 매입물량의 처분에 있다.

그러므로 대개 조작 대상의 주가는 상당히 고공권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는 다른 일정 회사의 주식에 악성루머를 퍼트려 단기간에 주가를 떨어뜨린 후 주식을 매입,

단기 급등한 후 시세 차익을 노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천장권에 있는 급등주나 폭락주의 경우는 조작의 징후가 있는 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1. 루머의 유포

자금 압박설, 신기술 개발설, 무상증자설 등 시장에 매일 떠도는 루머들이며 확실한 정보의 출처가 없다면

이런 루머는 무시하고 투자에 참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기술적 자료의 조작

이것은 작전세력들이 거래량이 적은 중소형중에 적용하는 조작법이다.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야 할 차트를 인위적으로 좋은 모양, 나쁜 모양이 만들어지게 조작한다.

3. 매도 / 매수호가에 의한 인위적인 조작

간혹 신문지상에도 보도되는 조작 방법으로,

특정 주식에 대하여 45일 동안 100여 차례에 걸쳐 시세 조종 주문을 내어 주가를 끌어 올렸다는 보도 등이다.

일정 주식의 시세를 끌어 올리기 위해 장중의 적절한 시기에 매수주문을 꾸준히 내어 시세를 조정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장중에 지금 매수세가 나타나면 매물이 감소할텐데 하는 생각이 모두에게 드는 시점에 적절하게 그런 매수 주문이 나타난다.

거꾸로 매입을 위해서는 장중에 계속적으로 현재가를 매수가로 만들어 나가면서 매도세를 이끌어 내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주가의 흐름에 정통한 작전 세력에게는 갑자기 큰 물량이 출회될 염려가 없는 중소형주가 이런 장중의 적절한 시세 조정 주문으로 얼마든지 시세의 방향을 조종 할 수 있다.

결국, 매수 / 매도를 하기 위한 주문이 아닌 주가를 어느 한 쪽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주문은 모두 인위적인 조작이다.

당연히 이런 주식의 차트는 세력이 의도한 인위적인 차트의 모습을 그리게 된다.

 

 


추세선을 이용한 가격 분석

추세선을 이용한 가격 분석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 이러한 두가지 방법은 추세선이 그어지게 되는 근거와 추세선의 변형이 가지는 의미에 따른 것이다. 기술적 분석에서 추세선을 긋는 이유는 시장가격의 변동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만일 시장 가격이 기존의 추세선의 각도를 벗어난다면 가격변화 속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추세 변동의 중요한 정보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첫번째 추세선은 시장가격에 있어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추세선의 경사도는 시장가격 변동 속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만일 형성되는 가격대의 변화로 새로운 추세선이 그어 진다면 이는 시장가격변동에 대해 시각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두번째로 그어진 추세선은 기존 추세선의 약화내지는 강화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추세선을 이용한 지지선 및 저항선의 파악
전술했듯이 가격추세는 기존의 변화속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상승추세에서의 가격저점들을 연결한 추세선은 지지선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하락추세에서의 가격고점들을 연결한 추세선은 저항선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상승추세에서의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인 지지선을 가격이 하향돌파 할 경우 이 지지선은 저항선으로 그 역할이 전환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하락추세에서의 고점을 연결한 추세선인 저항선을 가격이 상향돌파 할 경우 이 저항선은 지지선으로 그 역할이 전환된다.

그림1) 은 상승추세에 있는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역할을 전환하면서 상승추세가 하락 추세로 전환함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림2)는 하락추세에 있는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역할을 전환하면서 하락 추세가 상승 추세로 전환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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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을 이용하여 저항선과 지지선을 파악할 경우 과연 현재의 추세선이 얼마나 신뢰할만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될 수 있다. 이러한 의문의 해결은 전적으로 기술적 분석가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추세선의 신뢰성을 측정하는 객관적 지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추세선의 신뢰성은 첫째로 추세선의 지속기간에 의해 측정 될수 있으며 만일 추세선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그만큼 추세선의 신뢰성은 높은 것이다.
둘째로 추세선의 테스트 횟수가 많을수록 그 추세선의 신뢰성은 높다.상승추세의 경우 하향돌파 시도가 많았지만 기존의 추세선이 유지 될 경우의 추세선이 하향시도가 적었던 경우보다는 신뢰성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반드시 추세선을 돌파한다고 기존 추세선이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만약 투자가가 이를 추세역전의 신호로 인식하고 포지션을 취할 경우 큰 손실을 입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추세선이 돌파되더라도 이것이 실제로 추세선을 암시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추세돌파 가격이 가지는 의미를 검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실제로 추세선은 견고하지만 소규모 또는 일시적으로 추세선이 돌파되었다가 곧바로 이전의 추세선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추세선의 돌파가 단지 추세선의 수정만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추세돌파의 신뢰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기준이 있는데 첫째는 추세돌파 크기기 크면 클수록 이는 높은 신뢰성을 갖고 있으며 둘째는 추세돌파 이후 돌파 상태가 장기간 지속 될수록 추세 돌파의 신뢰성이 높다.

 

- 추세선의 경사도를 이용한 시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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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할 점은 추세선의 경사도가 높을수록 그 추세선이 견고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추세선의 신뢰도는 물론 경사도에 따라 측정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견고하고 신뢰성 높은 추세선은 겐(W.D.Gann)이 주장한 45 도 각도의 추세 경사도가 가장 신뢰성 있는 추세선으로 알려져 있다. A 추세선의 경우 경사도가 높아 가격상승 속도는 빠르지만 지속성이 약하며 C 추세선의 경우 가격 변동 속도가 너무 완만해 추세의 지지력이 약해 추세선의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추세선을 이용한 가격분석이 유용한 경우는 기존 추세내에서의 추세선의 변형이 있을 경우이다. 예를 들어 C 추세선에서의 움직이던 가격들의 상승 속도가 증가, B 추세선(45도 추세선)이 새로운 추세선으로 그려질 경우 이는 완만하게 형성되던 추세가 강화됨을 의미한다. 즉, 추세선의 변형이 있을 경우 기술적 분석가는 추세선의 변형의 의미를 해석 나름대로의 가격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보합추세

보합추세(Sideway)는 전술했듯이 제한된 가격 범위내에서 가격의 상승, 하락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가격의 대부분이 상승추세나 하락추세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보합추세도 아주 장기간 유지될 수 있으며 이 보합추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 역시 아주 중요하다.
보합 추세의 기술적 분석은 결국 올바른 지지선과 저항선을 찾음으로써 결정된다.보합추세에 있어 저항선은 보합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기간중에 Test 된 최고가격을 기준으로 하여 설정되며 지지선은 보합추세 기간중 Test 된 최저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이렇게 설정된 지지선과 저항선은 가격범위(Price Range)를 이루며 이 범위에서 가격이 등락을 계속하는 한 보합추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판명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보합세가 장기적인 성격을 가질때 보합세 내에서 중,단기적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림1)에서와 같이 보합추세 내에서도 상승, 하락 추세가 있으며 이러한 중, 단기적 추세 파악을 통해 성공적인 거래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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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1)에서 보듯이 계속 이어지는 보합추세 속에서도 중, 단기 추세 파악이 가능하다. 우선 보합추세의 고점인 1, 3 지점과 저점인 2, 4 지점을 연결해보면 보합추세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보합추세 속에서도 2, 3 구간과 같이 C와 같은 단기 상승추세가 존재하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D 지점을 확인해보면 저점이 점차 높아지면서 보합추세가 약화되어 곧 상향돌파 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역시 E 지점에서 보합추세를 강하게 상향돌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일단 보합추세가 확인될 경우 가격이 상부 가격선 A지점을 근접할 때 이 근처에서 무리하게 매수 포지션을 갖거나 하부 가격선 B지점을 근접할 때 이 근처에서 무리하게 대주나 선물의 경우 신규 매도 포지션을 갖는 것을 삼가해야 할 것이다. 설사 E 지점에서 상향 돌파 한다고 하여도 조정을 거친 후 상승하기 때문에 A 근접선 근처에서 다시 재매수로 들어가는 전략이 유용할 것이다. 보합추세에 있어 일단 가격 범위(Prich Range)가 밝혀질 경우 떠오를 수 있는 의문은 과연 현재의 추세가 얼마나 지속되는가의 문제라 할 수 있다. 일단 1. 보합추세 기간이 길고 2. 가격범위가 좁으며 3. 저항선과 지지선을 Test한 횟수가 많을수록 보합추세는 견고하다고 할 수 있다. 위의 그림을 다시보면 1,2,3,4 점은 현재 보합추세가 계속됨을 전제했을 경우의 투자전 기회점이다. 1,3 은 매도를 2,4는 매수 포지션을 위한 기회임을 알 수 있다. 추세선 외에도 보합추세의 경우는 RSI나 스톡캐스틱과 같은 과매입, 매도 지표를 사용하면 상당한 유용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특히 보합추세에서는 이 같은 과매수, 과매도 지표가 상당한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다.

정리하자면 보합세를 이용한 투자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하나는 현재의 보합세가 계속 지속된다는 전제하에서 그림1)의 경우를 보면 상부가격 범위선에 근접할 경우 매도를 취하고 하부가격 범위선(지지선)에 근접할 경우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다. 단, 이 경우 유의할 점은 가격이 저항선이나 지지선을 통과할 경우 즉각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는 손절매 가격을 미리 결정해 두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즉 지지선 근처에서 매수포지션을 취했으나 지지선이 돌파되면서 가격이 계속 하락한다면 이는 추세 전환을 암시하므로 미리 매수지점에서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미리 정하여 청산하고 이와 동시에 새로운 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또 하나의 투자전략은 기존의 보합추세가 끝나고 새로운 상승, 하락 추세에 순응하여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다. 즉 보합추세내에서 가격이 상승, 하락을 계속하다 상부가격선이나 하부가격선을 돌파할 경우 이는 기존 보합추세의 변화를 암시하는 신호로 이용될 수 있다. 이 경우 투자자는 저항선 위의 가격대에서 전환의 확인을 위한 가격대를 미리 정하여 새로운 상승 추세에서 신속히 매수 포지션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매도포지션은 이와 반대의 방법으로 투자 전략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두번째 투자전략 방법의 경우 유의할 점은 기존의 보합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소규모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돌파한 뒤 다시 가격이 보합추세로 되돌아 오는 경우이다. 또한 돌파 이후 가격이 장기간 보합추세 밖에서 거래되거나 돌파 가격이 클수록 기존의 보합추세의 전환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세 분석 마무리

추세에서는 세 가지의 추세가 있으며 이 세가지 추세에 따른 저항선, 지지선 분석 기법이 소개 되었다.
결정되는 저항선, 지지선의 가격지점의 경우 투자가들마다 다르게 그어나갈 수 있는데 이 이유는 소개된 여러가지의 추세분석법에 다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정확한 저항, 지지선을 찾는다는 것은 기술적 분석을 수행하는 투자가 본인의 재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추세분석의 기법으로 볼 때는 단순하지만 이의 구체적 적용에는 많은 혼란이 따른 것이 사실이다. 결국 누가 올바른 추세분석을 하는가는 투자가 각자의 경험이나 능력에 달린 것이라 할 수 있다. 추세분석에 전제 되어야 할 것은 대상품목이나 투자가의 투자성향에 따라 차트분석법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의 목적이 아주 장기라면 월봉차트를 보면서 중기라면 주봉차트를 보면서 단기라면 일봉거래를 보면서 각자 거래하는 기간에 따라 아주 다양한 거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한번씩 읽어보세요 ~

때를 기다리는것, 쉬는것, 자산을 지키는것 또한 기술입니다.

먹으려 들지말고 지키려고 애를 씁시다.



 

먹는 복(福) 지키는 기술

100만원을 가지고 다음의 놀이를 한다. 주머니 속의 구슬 두 개가 하나는 빨간색, 하나는 흰 색이다. 빨간 구슬에 상금이 걸려 있고, 그 빨간색이 나올 때까지 구슬을 덜어내는 게임이다. 가령 처음에 100만원 중 얼마를 걸고 구슬 한 개를 꺼낸다. 만일 빨간색이면 건 돈의 두 배의 상금을 타고 게임은 끝난다. 흰색이면 물론 건만큼 잃는다. 확률 반반에 상금이 벌금의 두 배니 여기까지만 해도 유리한 게임이다. 그런데 기회가 또 있다. 만일 처음에 흰색이면 남은 돈을 모두 배팅해서 또 한 번 구슬을 꺼낼 수 있다. 이 경우 남은 구슬은 분명 빨간색이므로 두 배의 상금이 확실히 보장된다. 실제로 이 같은 게임이 있다면 처음과 나중 배팅액을 각각 얼마로 배정하는 게 현명할까?

 

가령 처음에 100만원을 다 걸면 어떨까? 처음이 빨간색이면 상금 200만원을 타서 돈은 총 300만원이 된다. 만일 흰색이면 다음에 빨강인 줄 알지만 배팅할 여력이 없으니 돈은 제로다. 따라서 돈은 각각 50%의 확률로 300만원 또는 제로로서 평균 150만원이다. 평균을 보면 분명 이득이다. 하지만 깡통 찰 확률이 50%니 아무래도 꺼림칙하다. 그래서 이번엔 처음과 나중에 각각 50만원씩 나누어 거는 걸 생각해 본다. 처음에 빨강이 나오면 100만원 상금과 함께 돈은 200만원이 된다. 만일 흰색이면 나머지 50만원을 걸어 100만원 상금을 타니까 돈은 150만원이다. 따라서 이 경우 기대치는 이 둘의 평균인 175만원이다. 깡통 찰 우려도 없고 기대치도 높으니 이전에 비해 절대 우위의 전략이다.

 

자, 이번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구슬이 다섯 개 있고 그 중 하나가 빨간색이라 해 보자. 그리고 원리는 이전과 같다고 하자. 즉, 계속 배팅하다가 빨간 구슬이 나오면 상금 타고 게임은 끝난다. 그런데 이번엔 확률이 낮은 만큼 상금이 2배가 아니라 8배다. 이 경우에는 원금 100만원을 처음부터 다섯 번째까지 어떻게 나누어 걸어야 할까? 이 때도 처음에 다 걸기보다는 20만원씩 다섯 번 나눠 거는 게 더 안전하고 기대치도 높다. 실제로 사람들에게 테스트를 해 봐도 가장 많은 답이 균등 배팅이다. 구슬이 둘인 경우는 반반씩, 그리고 다섯인 경우는 5분의 1씩 말이다. 또 그 다음으로 많은 답은 갈수록 배팅금액을 늘린다는 것이다. 앞에 안 나오면 뒤로 갈수록 빨간색 나올 확률이 점점 높아짐을 감안한 전략이다. 균등 배팅보다는 한 차원 높은 발상이다.

 

그런데 정답은 그 어느 것도 아니다. 앞에는 모두 제로, 그리고 막판에 100만원을 다 거는 게 최상이다. 절대 잃지 않으니 최소한 본전이고, 벌 때 크게 버니까 기대치도 제일 높다. ‘섣불리 먹다가 체하느니 차라리 안 먹고 말아라’는 충고다. 비록 큰 걸 놓치는 한이 있어도 안 잃고 잘 지키는 사람이 최후 승자라는 말이다. 하지만 사람인 이상 그게 어렵다. 먹을 때 못 먹는 게 그냥 잃는 것보다 더 뼈가 쑤신다. 남들은 먹는데 나만 굶으면 배가 고프다 못해 아프다. 그래서 위험한 데 손이 쑥쑥 나가고, 그러다 보니 파이(pie)가 점점 쪼그라든다. 그러다 결국 기회는 오는데 이미 워낙 쪼그라들어 붙어 봐야 겨우 콩고물 몇 점이다. 이제 '지킴'의 소중함은 깨달을 만큼 깨닫지 않았는가. 먹으려 들지 말고 지키려고 애를 쓰자. 먹는 건 복(福)이고, 지키는 게 기술이다.                                  



김지민 한경머니자문위원

                           (현대투자클리닉원장)

 

맞은 놈이 발 뻗고 잔다는 말이 있다. 맞을 짓을 해서 맞았으면 몸은 뻐근해도 맞을 걸 맞았으니 잠은 잘 온다. 억울하게 맞은 경우도 속은 상하지만 궁극적으로 내 잘못이 아니니 곧 잊어 버린다. 그렇지만 반대로 때린 놈은 두고두고 잠자리가 불편하다. 때릴 만해서 때렸어도 일단 폭력을 썼으니 잘잘못을 떠나 내내 마음이 쓰인다. 또 부당하게 때렸다면 어떻게 비빌 구석이 없으니 당연히 잠을 못 잔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우리 투자자들도 이와 비슷한 일을 겪고 산다. 흠씬 얻어맞고는 금방 잘 자는데 냅다 때리고 나서는 몇 달 밤잠을 설친다. 주식 사서 깨질 때보다 팔고 나서 오를 때가 몇 배 더 뼈에 사무친다는 말이다. 왜 그럴까? 한 번 생각해 보자.

 

주식에서 다른 건 몰라도 손절매 하나만 잘 하면 최소한 큰 손해는 안 본다. 그런데 하나만 잘 하면 되는 바로 그 '손절매'가 사실은 예삿일이 아니다. 머리는 시키는데 손이 말을 안 듣기 때문이다. 손해보고 판다 생각하면 전신 마비가 오니 천하장사라도 결국 못 때린다는 말이다. 그래서 하락장에 걸리면 대부분 주먹 한 번 제대로 못 내밀고 늘씬하게 터진다. 이 경우 당장은 퉁퉁 부어 잠을 못 자지만 차차 진정하고 적응을 한다. 제 때 안 팔았으니 모든 게 내 탓이라 여기는 사람은 그렇게 체념을 하고 산다. 또 견해가 확고한 사람은 내가 맞고 시장이 틀렸다는 자존심 하나로 견딘다. 게다가 나만 터진 게 아니라 다같이 터졌다는 동병상련지정(同病相憐之情) 또한 일조(一助)를 한다. 어쨌든 아무 액션 없이 가만히 앉아서 당했으니 선량한 피해자라는 생각에 상대적으로 고통이 덜하다.

 

그런데 상승장에 내다 파는 경우는 얘기가 다르다. 인간 본성이 공짜를 좋아해서 좀 오른다 싶으면 이게 웬 경사냐 하고 그냥 때려 버린다. 그런데 주가라는 게 일단 추세를 타면 정신을 못 차리는 법, 사람 약오르기 좋을 만큼 치솟는다. 그러면 이제 이 때부터 고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팔아서 챙긴 돈보다 도망 나와 놓친 돈에 더 눈길이 간다. 잘 된 작품을 주물러서 망쳤다는 자책감에 돈이 불어나도 불행하다. 가만 있다가 당한 게 아니라 손을 놀려 화를 자초했으니 그 쓰라림이 열 배는 더하다. 이를테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심리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남은 다 부자 됐는데 나만 바보짓 했다는 후회감은 길게는 평생도 간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도 때린 사람이 발 뻗고 못 잔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더욱 주목해야 할 부분은 그 이후의 스토리다. 그렇게 산전수전을 겪은 뒤에 내리는 결론이 주식에서 매도가 참 어렵다는 것이다. 내릴 땐 선천적으로 본전 생각에 못 팔고. 장(場)이 빌빌거릴 땐 먹는 게 없으니 시시해서 잘 못 팔고. 그리고 오를 땐 전번처럼 때리고 나서 더 뜨는 변고(?)를 당할까 싶어 또 못 팔고. 그렇다고 손을 놓자니 그간 바친 수업료가 아까워 늘 발은 담그고 있고… 결국은 1년 삼백육십오일 요 놈의 주식 언제 팔꼬를 고민하며 사는 것이다. 참 어렵다는 그 '매도 숙제'를 아직 못 풀어서 그렇다.

 

최근에 다시 장이 들썩거린다. 오르면 오르는 대로 또 고통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 해묵은 숙제를 풀어 버리자.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바로 '지금보다 낮은 가격에 판다'고 작정하는 것이다. 그게 큰 손실을 피하고, 또한 뜻하지 않은 추세를 즐기는 유일한 방법이다. 곰곰이 잘 생각해 보자. 고점매도가 아니라 '저점 매도'가 맞다.

 

 

- 김지민 한경머니자문위원 (현대투자클리닉원장)


여의도 증권가에는 납량특집이라는 우스개 말들이 오갈 정도로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급락장은 전세계 증시 역사를 돌이켜 보면 항상 반복적으로 나왔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다. 문제는 급등락 장세 흐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데 항상 개인만 망한다는 것이다.



◇동일한 조건의 게임
주가 급락이 벌어지면 미리 판 외국인들이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미 많이 주식을 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치 않다.
외국인들이 현재 매도한 금액은 단기적으로 5조~6조원 정도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현재 보유중인 주식은 300조원 이상이다.
5조~6조원을 판 것은 현금화가 되었겠지만 나머지 주식들은 역시 개인들과 마찬가지로 고스란히 주가 하락을 당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를 아무리 많이 팔았다 하더라도 기존에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이 더 많다는 것이다. 결국 아무리
많이 팔아도 판 주식은 보유한 주식의 일부라는 것이다.
기관도 마찬가지다. 한 펀드당 펀더 설정액이 몇천억원에서 많게는 조 단위이다. 그렇다면 최근 팔았건 샀건간에 이런 하락에서 펀드의 하락은 우리가 가진 금액보다 몇백배 많음은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항상 개인들만 이런 과정에서 힘들어하고 결국은 실패로 투자가 마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조건 같은 환경에서 왜 개인만 실패하는 것일까?

◇풀베팅은 개인만의 포지션이다
기관들이 매도하는 이유중 하나는 펀드의 현금비중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펀드들의 현금 비중확대가 아무리 크다 해도 10~20%를 넘지 않는다. 즉 대부분 80%이상은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고, 나머지 부분에서 현금조절을 하는 것이다.
외인들도 마찬가지다. 이익실현을 하지만 그 비중은 보유 주식의 일정부분일 뿐이다.
그러나 개인은 풀베팅인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것도 고점부근에서 매수한 주식을 들고서 말이다. 외인이던기관이던 주가가 하락할때 자기들이 팔아서 자기가 보유한 주식이 내려가더라도 일정부분 현금화 하는 이유는 저점에서 다시 좋은 기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리고 보유한 주식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면 되기 때문에 큰 신경 안쓰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은 절대 그러지 못하고 항상 풀베팅 상태에서 하락을 맞이한다.
그렇기에 바닥이 와도 더 살 자금이 없으며 결국 다시 제자리 오기까지 기다릴 뿐이다. 어떤 전략을 필 수
도 없고 어떤 대응을 할 수 없다. 기다리는 수 밖에.
이것은 매우 위험하다. 장세가 상승장에서는 결국 회복되겠지만 언젠가 대고점에서는 결국 엄청난 조정을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개인에게 필요한것은 스피드, 아니 현금이다. 그것도 전량 현금이 아니라 최소 30~50% 정도의 현금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만 있다면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희망으로 버티는 개인, 조정을 받아들이는 기관
개인들은 희망으로 버틴다. 1900은 버티겠지, 1850은 버티겠지, 내일은 오르겠지
더는 안빠지겠지. 희망으로 버틴다.
그러나 희망이 깨지는 순간 투매를 한다. 그래서 항상 버티다 버티다. 무너지면 바닥에서 던지는것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조정을 받아들인다. 조정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상승장에서도 반복되는 것이며, 조정이후 다시 상승이 나오는 것이므로 조정을 조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는 것이다.
개인은 조정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조정은 나오면 안되는 것이고, 나와서는 안되는 것이고, 피하고 싶은 것이고, 마마호환 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개인들은 대부분 상승장 트레이더들이다. 상승장에서는 너무 잘 매매 하지만 조정장이 몇달만 이어지면 전부 사망하는 것이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희망에 근거해서 버티기 일쑤다. 조정이 나오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일부 현금화를 해야 하고 저점을 다시 노리고 가지고 있는 주식은 잘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안되는 것이다. 항상 풀베팅에 조정이 나오면 오르길 희망하고 버티다 버티다 마지막에 무너지는 것이다.

▲단 한번의 실수
주가가 강하게 오르다 보면 경계심이 풀어지고 욕심이 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평소에는 잘
하던 사람들도 강세장 막판에는 다소 무리한 투자를 하기 마련이다.
한종목에 집중 투자한다던지 미수를 쓴다던지 신용을 과하게 쓴다던지 하는 일들이다.
이런 실수는 법적제한이 없는 개인들만이 하는 실수이다. 외인과 기관은 이런 형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결정적인 실패를 개인들이 당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제어하는 원칙과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늘 천재지변을 탓하는 개인들
어쩔 수 없는 홍수나 태풍 등 천재지변은 우리가 대응할 수도 없고 그야말로 재앙에 가까운 것이다. 그런데 주식이 하루 10% 하락한다던지, 테러가 나서 투매가 나오면 항상 개인들이 하는 말은 "내가 이것만 아니었으면..." 하는 말을 많이 한다.
즉 내가 당한것은 정말 재수없는 천재지변이었고, 그것만 아니면 성공했다고 하는 것이다.
이번 투매만 아니었으면 크게 가는 종목이었는데 시장때문에 꺾였다고 느끼고 이런 급락장만 아니었으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런 재앙적 하락은 천재지변적 성격이 아니라 매번 반복되는 자연스런 하락 과정이며 이런 하락을 피할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종합해보면
하락이 시작되면 하락을 인정하고, 일정부분 현금화 하고, 항상 종목당 25% 정도의 비중은 넘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막연한 지지 기대감 보다는 바닥을 확인하고자 하는 생각과 나머지는 이런 하락은 자연스런 과정으로 여긴다면 지금처럼 동일한 상황에 같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게임에서 개인만 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번 하락을 통해 하락에 대처하는 개인들의 자세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고 잠시 정리해 본다. 자기 자신을 돌아볼 것이며 나는 어떤 자세와 생각으로 이번 하락을 맞고 있으며 나는 이번 하락에 어떤 전략이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
투자는 결코 위험하거나 어렵지 않다. 투자에 임하는 내가 문제인 것이다. 납량특집 장세에 힘들겠지만 힘들 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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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의  기본 모형입니다.빨간 동그라미가 매수,
파란 동그라미가 매도 이겠지요?

종목을 예로 들어 볼까요? 삼성테크윈 일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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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일봉입니다.기본적으로 멀어지면 매수,닿으면 매도 인대 삼성테크윈의 경우 20일이평선을 타고 반등을 거듭하면서 밀리고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대로 간단하죠?

시장이 하락하면 반등할때 기대치 말고 반등매도 반등매도..
매수는 추세전환을 확인하고 매수할 것!


상승장,횡보장,하락장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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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좌측 1번은 전형적인 상승장인대 상승장에서의 기본은 "눌림매수" 그리고 파생입장에서는 "눌림 콜"입니다.

당연한 것이 상승 추세속 숨어있는 매수세를 이용한 매매이지요.

다음으로 3번은 전형적인 하락장인대 하락장에서의 기본은 "반등매도" 그리고 파생입장에서는 "반등 풋" 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은 횡보장인대 횡보장의 기본은 "하단선 매수 상단선 매도" 이고, 파생입장에서도 "하단콜,상단풋"입니다.

단,횡보장에 대해서는 의견이 조금더 첨부되는대,
횡보장은 기본적으로 특정 가격이하에서 매수세가 유입되서 박스권 하단을 지키는 거고, 특정 가격 이상에서는 매도세가 유입되어 저항권이 생기는 겁니다.

이중 하단선을 지키는 매수세가 붕괴되거나 상단선에서 매도하는 매도세가 소화되면? 해당 주가는 무너진 매기세를 방향삼아 달리기 시작합니다.

즉, 횡보장은 주가가 방향을 잡기위한 과정으로 현물을 스윙으로 접근하자니 하루수익 3일 조정의 연속이고(우량주기준)파생을 하자니 수익구간이 짧아 차라리 쉬면서 방향성을 잡을때까지 관망하거나 오로지 단기매매로 대응하는게 편안한 시장입니다.

굳이 매매를 한다면 숨어있는 매수세가 주가관리를 하면서 주가가 시장보다 강할때 매매를 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럼 지금 시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하게 주가가 멈추어서 방향성 탐색을 하거나 갑작스런 매수세가 유입이 될때까지는 관망지속.

 


고점권에서 하락 전환후 급락시는 어떻게 하면 물량을 줄이고 더 낮은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을지를 고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점권에서 하락전환후 급락시는 수급이나 챠트가 이미 깨진 상태라 큰 변수가 없는한 향후
계속 급락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대응 할까요...
고점권에서 하락 전환후 급락시에는 이후 반드시 기술적 반등이 있어요.

기술적 반등이 있는 이유는 세력들도 더 좋은 가격에 이익실현을 하기 위해서죠.

무조건 하락만 시키면 개미들이 안달라붙거던요. 그래서 기술적 반등시킬때 거래량을 봐야합니다.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 그것은 세력의 속임수입니다. 이런 기술적 반등할 때가 개미입장에서 빠져나올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기술적 반등한 이후 세력들은 거래량을 증가시키면서 큰폭으로 재차 하락시킵니다.

지금까지 급락하는 종목의 흐름을 보시면 제 말과 동일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따라서 기술적 반등나올때 거래량을 유심히 보세요..

만약 기술적 반등시 전날보다 더 큰 거래량이 아니라면 물량을 줄이시고, 더 낮은 가격으로 하락하면 그때 보유한 현금으로 물 타는 겁니다.

 

고점권에서 하락전환후 급락하다 기술적 반등시 변수는 거래량입니다.

고점권에서 하락전환후 기술적 반등시 대량거래 아니면 빠져나오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거에요.

 

왜 하락하는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 가장 큰 이유는
1
. 개미들이 많이 샀기 때문.
2. 외인 / 기관이  대량 매도했기 때문( 보통 이경우 다시 상승회복할려면 오래걸림)
3. 개미 신용물량이  증가했기 때문 → 가장 큰 이유.(기관/외인들은 이걸 가장 중요한게 생각함.)

이상.

이상의 경우에는 아무리 호재가 나오더라도 주가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주가라는 건 투자자의 마음이죠... 수급이 중요하다는 건 주식을 오래하신 분은 알거에요...

기관/외인의 대량매도는 바로 이들 투자자의 마음을 보여주는 거며,투자자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 당분간은 상승하더라도 급등은 없어요. 

기관/외인의 대량 매도가 있으면 급락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시마다 물량 줄이세요... 

고점권에서 하락전환후 급락했을때 대량거래 나왔죠? 그 거래량 이상 나오면서 급등하지 않으면 그냥 관망하세요...

고점권에서 하락전환후 급락했을때의 대량 거래량이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급등하면 상한가를 가더라도 매수하는 겁니다. 
무조건.. 이것을 확인하고 매매하는거에요
개인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확인하지 않고 그냥 매수하기 때문이에요..    

고점권에서 대량거래 나오면서 급락했을때 하락시그널이 나왔는데 개인들은 그것을 확인하지 않고 단지 단기 급락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매수하기 때문에 개인들이 실패하는 이유이다...

그것은 결국 깡통차는 지름길이자 지옥행이죠.


1. 가치투자


1)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방법
유난히 수학을 좋아했던 벤저민 그레이엄은 기업의 질적인 면이나 경영자의 특성에 의존하지 않고 재무제표상의 숫자만으로 증권분석을 했다. 자신의 투자 공식에 맞추어 많은 기업에 분산투자함으로써 시장 평균수익률보다 수익률을 높였다.

투자 공식은 주식의 2가지 측면을 고려한다. 하나는 안전성이고 또 하나는 수익성이다.

안전마진으로써의 안전성은 주가가 얼마나 싼지 재무제표상의 지표에서 나온 청산가치에 비교해서 평가했다.

수익성은 회사채 유통수익률과 비교해서 높은 배당률이나 투자수익률을 가진 주식을 선정했다. 개략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주가가 주당 순 당좌자산가치의 2/3 이하일때 매수!  이방법은 회사를 청산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보다 주가가 싸면 산다.

- 주가수익률(PER의 역수)이 신용등급 AAA 채권 수익률의 2배이상인 주식을 사라! 단 부채가 유형 순자산가치를 넘어서는 안된다.

- 주식의 배당수익률이 AAA등급 채권 수익률의 2/3 이상이면 사라! 단, 기업의 부채가 유형 순자산가치를 능가하면 안 된다.

-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서 기준으로 선별하여 매수한 기업의 주가가 2-3년이 지난 후에도 시장에서 제대로 된 가치평가를 받지 못하면 무조건 매도한다.

 

 

2) 필립 피셔의 투자방법

필립 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즉,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영진, 연구개발 능력, 판매 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 판단을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기어브이 질적 가치를 중시하며 이에 바탕을 두고 3, 4개 종목에 집중투자해야 한다.

회사의 경영진이 주주의 수익을 최우선의 관심사로 여긴다면 환경이 변화하거나 더 나은 대안이 존재하지 않는 한 그 기업을 매도할 필요가 업이 영원히 보유해야 한다.


그렇게 하여 투자자가 유보 수익을 수익성 있게 투자하는 기업 덕태에 '볼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담녀 훨씬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 적어도 향후 몇 년간 매출액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장 잠재력을 가진 제품, 서비스를 갖고 있는가.

- 최고경영진은 현재의 매력적인 성장잠재력을 가진 제품 생산라인이 더 이상 확대되기 어려워졌을 때에도 회시의 전체 매출액을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결의를 갖고 있는가.

- 기업의 연구개발 노력은 회사규모를 감안할 때 얼마나 생산적인가

- 평균 수준이상의 영업 조직을 갖고 있는가.

- 영업이익률은 충분히 거두고 있는가. 매출액이 느는데 영업이익이 비례해 증가하지 않으면 투자동력이 떨어진다.

- 영업이익률 개선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 돋보이는 노사관계를 맺고 있는가.

- 임원들 간에 훌륭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가. 임원들의 판단력과 성실성, 팀워크는 회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 두터운 기업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는가. 임원들이 역량을 십분 발휘하도록 충분한 권한을 줘야한다.




아이디어가 많은 젊은 경영진의 숫자도 키포인트다.

- 원가 분석과 회계 관리 능력은 얼마나 우수한가.

- 해당업종에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별도의 사업부문을 갖고 있으며, 이는 경쟁업체에 비해 얼마나 뛰어난 기업인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이 단기적인가. 아니면 장기적인가. 눈앞의 이익보단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회사가 좋다.

- 경영진은 모든것이 순조로울 때는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지만, 문제가 발생하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벌어졌을 때는 '입을 꾹 다물어 버리지' 않는가.

- 의문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진실한 최고경영진이 있는가.



 

3) 워런 버핏의 투자방법

워런버핏은 벤저민 그레이엄으로부터 85% 필립 피셔로부터 15%의 비율로 투자를 배웠다고 하면서도 그들의 장점과 자신만의 장점을 적절히 조화시킨 투자방법으로 성공한 투자가 임에도 투자와 관련된 책을 한권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싲우에 그에 관한 책들이 많은데 그 모두가 지인들이나 기자 등이 그의 말과 투자행적을 나름대로 조사하고 기록한 책이다.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제가 나름대로 알아본 워런 버핏의 투자방법은 다음과 같다.

- 투자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며 투자한다.

- 사업이 내용이 단순해 자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일관되게 높은 영업성적을 기록해온 기업에만 투자한다.

- 향후 장기적인 사업전망이 밝은 기업에만 투자한다.

- 주식투자를 사업의 일부로 보고 투자하며 주식시장이 10년간 문을 닫는다 하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여 투자한다.

-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풍요로운 수확을 가져다 줄 일류의 기업에만 투자한다. 즉, 소비자를 독점하여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지속, 반복 소비형 생활 필수품 생산 기업 등.

- 좋은 기업이 단기적인 악재나 시장의 폯락으로 내재가치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을 때 투자한다.

- 여러개의 기업에 분산투자하지 않고 좋은 기업 몇개에 집중해서 장기투자한다.

- 정직하고 도적적이며 일 자체를 좋아하는 열정적이고 합리적인 훌륭한 CEO가 경영하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 부채비율이 낮고 5~10년 동안 자기자본 이익률(roe)과 영업이익률이 높으며, 적정가치에 비해 25% 이상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한다.

- 이익잉여금이 적절하게 재투자되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 요약

- 벤저민 그레이엄

재무제표상의 지표를 통해 안전마진이 확보된 담배꽁초형 기업에 분산하는 단기적인 가치투자 지향.

 

- 필립 피셔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성장가치형 기업에 집중하는 장기적인 가치투자 지향.

 

- 워런 버핏

그둘의 장점을 적절히 조화시킨 경쟁우위 형 기업에 집중하는 장기적인 가치투자지향.

그러나 기본적인 의미의 가치투자란 결국 자신이 판단하는 기업의 내재가치와 그 기업의 주가사이에 상당히 저평가된 차이가 있을 때 그 기업의 주식을 사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주가는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에 수렴하게 되어 있으므로 그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려 그 차이만큼의 주식 매매차익을 취하는 투자라고 요약할 수 있다.

결국 투자의 목적이 주가의 매매차익에서 발생되는 수익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필립 피셔와 워런 버핏의 경우에는 배당 없이 자사주 매입이나 유보이익의 재투자를 통한 기업의 주식 가치 상승에 따른 장기적인 복리수익에 집중하기도 했지만, 결국 주가의 매매차이에서 오는 수익을 중요시 한것으로 판단된다.

 




 

나. 기업투자

 

기업을 선정하거나 매수하는 포인트는 위의 세명의 가치투자가의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기업선정 7가지 핵심사항

1. ROE는 지속적으로 평균(12%) 이상인가?

2. 인플레이션(혹은 원자재 상승의 경우) 상품 가격을 자유자재로 올릴 수 있는 기업인가?

3. 현재의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신기술 개발도 포함) 자본이 대규모로 투입되어야 하나?

4.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는가? 요약해서 어린아이에게도 설명할 수 있는가?

5. 재무구조는 안정적인가? (당기순이익과 장기부채 비교)

6. 자사주를 매입하는가?

7. 현재의 제품 혹은 기술이 20년 뒤에 무가치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매수 포인트

1. 동종업종 대비 낮은 PER(주가수익비율)에 위치해 있는가.

2. 52주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는가.

3. 단기적인 테마나 사회, 정치적 이슈 등으로 인해 폭락적인 가격 조정이 있었는가.

4. 기업의 실적가치와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외면을 받아 거래량이 줄어 있는가.

5. 단기 악재로 워크아웃 등에 있다가 구조 개선이나 M&A 드응로 턴어라운드에 직면해 있는가.


경기부양과 구조조정의 선후(先後)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다. 구조조정촉진법과 부실기업 상시퇴출제도도 곧 시행될 예정이다. 이런 시점에서 기업들의 부실에 대한 보다 근본적이고 미시적인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업 부실은 처음에는 수익성이 하락하고 종국에는 금융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안전성의 저하로 발전된다.

그런데 경제위기 이후에도 기업평가나 부실판정에서 간과되는 중요한 변수가 있다. 바로 투자 효율성을 단순하지만 유용하게 측정하는 지표인 투자자본의 회전율(turnover)이다. 회전율은 수익성과 안전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한국의 기업들은 전통적으로 매출이익률, 즉 마진을 수익성의 척도로 삼았다. 아직도 상장기업의 실적을 보도할 때 ‘1000원어치 팔았어도 이익은 10원에 불과’라는 식의 신문기사 제목이 자주 등장한다. 이러한 언론보도는 대기업이나 은행도 매출마진을 기업 수익성의 척도로 중시해왔다는 사실을 반영한다.

그러나 매출마진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지만 수익성 자체는 아니다. 진정한 수익성은 언제나 투자한 자본에 대한 이익률이다. 매출마진 이외에 투자이익률을 결정하는 변수가 바로 ‘투자금액의 몇 배에 상당하는 매출을 일으키는가’를 측정하는 회전율이다(투자이익률〓마진×회전율). 일례로 박리다매(薄利多賣)의 소매업은 마진은 낮지만 회전율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본에 대한 적정한 이윤을 얻을 수 있다. 반면에 철강업 같은 장치산업은 회전율은 낮지만 마진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본에 대한 적정한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

한편, 안전성의 척도는 과거에는 부채비율이었다. 그러나 부채비율이 200% 이하로 낮아졌어도 다수 기업의 부실은 여전하므로, 이제는 늦은 감은 있지만 금융비용에 대비(對比)한 영업이익의 크기를 측정하는 이른바 이자보상비율을 중시하고 있다. 금융기관이 퇴출기업을 선정할 때도 이자보상비율이 100% 이하인 기업을 우선적인 대상으로 한다. 경제위기 이전에는 기업과 은행 모두 이 지표를 활용하지 않았다. 한국은행에서 매년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에는 100여개의 경영분석 지표가 등장하지만, 경제위기 이전에는 이자보상비율이 한 번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 지표가 얼마나 경시되었는지를 입증한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감당하지 못하는 잠재 부실기업이 전체기업의 30∼40%에 달한다. 부채비율이 낮아지고 금리수준도 크게 하락하여 금융비용의 절대 규모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 기업의 이자보상비율이 아직도 낮은 이유는 수익성이 낮기 때문이다. 매출마진이 낮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인식되고 있으므로 여기서도 핵심은 투자자본의 낮은 회전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전율의 중요성은 간과되고 있다. 길거리에 좌판을 깔아 놓고 물건을 파는 영세상인이나 동네 구멍가게 주인은 비록 수백만원 정도의 적은 자본을 투자하지만 마진뿐만 아니라 회전율도 중시한다. 마진이 적정하더라도 회전율이 낮으면 투자한 자본에 대한 적정이윤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사업의 수익성이나 안전성에 대하여 기업과 은행의 경영자가 갖고 있는 통찰력이 구멍가게를 경영하는 영세상인의 수준보다도 낮다고 할 수밖에 없다.

왜 한국에서는 회전율이 경시되는가? 관성의 탓이다. 투자를 지나치게 많이 하여 설비 가동률이 낮더라도 과다한 투자자금에 대한 고정 금융비용은 부담해야 한다. 과거에는 과다한 금융비용을 독과점 구조에 연유한 높은 영업마진과 부동산 특별이익으로 충당하였다. 경제위기를 경험하고서야 기업과 은행 모두 과거의 수익성 구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마불사(大馬不死) 시대에 생긴 관성의 탓인지, 낮은 회전율도 문제의 핵심이라는 사실은 아직도 간과되고 있다.

이제 기업의 수익성과 안전성이 모두 낮은 이유가 매출마진도 적정수준 이하지만 투자자본의 회전율 또한 저조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과다차입의 병폐는 부채비율의 축소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과잉투자의 병폐는 회전율의 향상으로 치유해야 한다. 이제 투자자본 회전율의 향상은 기업의 수익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최대의 관건으로 등장하였다.

박상용(연세대 교수·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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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딴 위 검색식으로 검색합니다. 
장초반입니다.  9:00 ~ 9:30 이때 등폭 죽이죠..

현재가창만 보고 매매해보신 분은 9:00~9:30 이때 대충 어디쯤이면 먹고나올수 있다는걸 아십니다. 보고서 등폭 큰 종목보이면 한종목만 일단 들어가서 한번의 거래로 반등으로 1%~2% 먹고 나옵니다. 그리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게 1차 수익

  
9:30~10:30 (조정후나 지지선, 매수세가 원하는 곳에서 매수후 1%~2% 먹고나옴) --- 2차 수익




2. 그리고 현재가창에서 매수세가 가장 많은 구간이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위 검색식으로 검색하면 보통 상승하고 지지를 보이는 종목이나 상승으로 가는 종목위주입니다.  보통 상승한 종목은  상승추세선 돌파후 지지선을 보입니다. 보통 쌍바닥 지지 ..

그선에 줄긋고...   다들 아시는 전고점에 줄긋고....   현재가창을  보면서 매수세들이  어디서 살려고 하는지 봅니다..    이제 현재가창만 보면 되고

3. 참고할 사항이 1분봉차트와 3분봉차트와 10분봉차트입니다. 
왜 차트를 보느냐하면 30분봉/60분봉차트를 보면 상승추세였던 종목이라면 이평선과 거리가 멀고 지지선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봅니다. 10분봉에서 지지선 바로 닿을게 없으면 3분봉차트를 보고 여기에도 없으면 1분봉차트를 보는겁니다. 10이평 20이평 35이평을 깔두고 이점을 명심합니다. 

상승후 쌍바닥같은 지지를받고 상승이든하락이든갑니다. 

35일선에 닿습니다 상승합니다.하락할수도있죠..

상승했다면 이미 거기에 매수가 점점늘어나겠죠? 하락한다 35일선 아래에서 매수가 점점늘어나겠죠??

현재가창에서 상승하면 사요.. 그럼끝 거의상승... 하지만 알아야할것은!!  35일선이든 상승해서 하락을만든지지든   전고점지지든   그것은!! 현재가창에 다나와있다는겁니다..

이놈들이 어디서 살라고하나~~~~~~~

이거만명심

전고점,상승추세하락돌파후쌍바닥지지선,35일선,현재가창에서 매수세가 가장많이 늘어나는곳 

 


먼저 단타를 치려면 아랫글에 해당되어야한다.

1.렌코차트상 양봉이어야 한다.

2.거래량이 많고,회전률이 커야하고 등락폭도 커야한다.

3.일봉.60분봉.30분봉.3분봉상 60선이나 전고/저점.120선등 지지선과 저항선 파악후 진입

4.매물대를 지지선으로 해서 산다.

위 4가지가 매매 포인트이고, 매매핵심은 그날 큰 매물대의 저점매수



 

- 심리와 단타매매방법 및 저점 매수 -

혹시나 매물대까지 하락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락하여 매물대를 뚫을 수도 있고, 매물대까지 하락하지 않고 위에서 상한가갈 수도 있다.

상승폭이 커서 단타치고 빠지고 하락하여 지지 매물대에서 다시 사거나, 매물대 지지가 깨지면 바로 손절하고 더욱 하락시 재매수한다.

주의할 점은 고점매수시에는 큰 상승이 안되고 밀리면 매수가격이나 바로 아래 가격에 손절해야 한다.

손절하지 않을 경우 돈은 묶이게 되고 저점매수의 기회는 날아간다.

고점매수시 매매포인트는 상승폭의 크기에서 조금만 먹고 빠져야지 상한가를 갈거라고는 절대 꿈도 꾸지마라.

상한가갈 종목이다고 생각되면 12시이후 장조정시 매수해서 차익을 벌고 고점매수를 되도록 하지 않는다.

싸게 사면 내일 장시작과 동시 하락할 경우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장초반에만 등락폭을 이용한 단타매매해야 하고, 9시30분 이후부터는 저점매수해야 한다.

 - 저점매수는 하루 1%~3% 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손절매는 저점매수의 기회가 향후 익절매 기회가 된다.

단타를 즐기시는 분들은 이것만 이해하고 실행해도 충분히 수익을 얻을수 있다. 저점매수를 위한 기다림 및 손절매가 안된다면 저기 나락으로 떨어져 깡통신세가 된다.